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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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엑스페리온 대륙 어딘가에 있는 한 투기장 앞...
"핏빛 눈물 투기장"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사고뭉치 노움과, 고블린 두 사람이 운영하는 이 곳은
불법이지만 매번 무언가의 싸움이 벌어지고... 상금을 챙기는 사람이 나오곤 하죠.
이번 경기에 걸린 상금은 무려... 3000TP!
눈이 돌아갈만한 가격에, 많은 모험가들이 이곳에 몰려들게 됩니다. 여러분 또한, 그 중 하나였습니다...
...
마차가 도착하고, 여러분은 투기장 앞에 내리게 됩니다.
여기가 그... 피뭐시기 투기장 앞이라네!
(마차에서 내려 근처 풍경을 살피고는, 짧게 심호흡을 하며 다른 일행들을 살핍니다.)
맑은 하늘, 몰려드는 인파... 이 땅은 제국과는 또다른 활기를 띄는군.
생각보다 깔끔하군!
돈 냄새가 나는군요
핏빛 눈물 투기장이라고 했죠!
끄으으... 그렇군요... 투기장!
(그리고는 마차에 함께한 다른 일행들에게 말을 붙이는군요.)
마차가 등이 좀 아팠지만 이정도 가격이라면야
보아하니 그대들도 위대한 사냥과 막대한 재보를 쫓아온 이들인가? 그쪽의 쥐인간족은... 괜찮은 걸까.
아픈 머리를 붙잡고 일어난 로빈은, 무언가 품에 쪽지가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뒷통수를 부여잡으면서 쪽지를 꺼내 읽습니다.)
이건... 글쎄...
"네가 쓰던 레인져 장비들, 그리고 도박 판돈을 되찾고 싶다면! 그 투기장에서 승리해서 보상을 가져오는 게 좋을거야"
허!... 그렇게 된 모양이군!
나원참... 레인저 체면이 안 서는 일이지만 말이요,
으흠... 안타깝게도 모두가 "자발적"으로 여기 모이는건 아니라서 말이지.
제가 도적떼들에게 납치를 당했었지 뭡니까!
다들 어떻게 왔는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아무래도, 이번 투기장엔... 참가를 하는 수밖에 없겠어요. [편집 완료]
뭐?? 도적??
(치마를 쥐고 마차에서 내린 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너가 도적인거냐?!
그렇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오신 건가요?
골치아픈 일에 휘말렸구나, 이번 투기장의 도전자는... 우리 다섯이 전부인 모양일까.
뭐요?! 도적? 도적이 어디 있소?
더 도착할 이는 없는 모양이니 차례로 통성명을 하도록 하지.
아까전에 도적이라면서!
도적이라면 돈을 많이 가지고 있겠군요
허! 무슨 말인지! 도적에게 당한 게 바로 저랍니다!
도적때에 납치를 당한거라면 그거야 말로 도적과 한패!
다들 이렇게 모인 건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은 각자 모인 이유와 목표를 말하는 게 좋을 수도 있겠군요.
우선은- 그래. 쥐인간족. 먼저 자신을 드러내며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떤가.
그게 무슨 소리에요?!
도적에게 납치를 당한 거면 도적에게 당한 피해자죠!
아니... 이거 다들! 사람 말을 못 믿는구만!
그?런가??
(주머니에서 사냥꾼의 징표를 꺼내서 보여줍니다)
비싸보이는군요
이것 보세요! 저는 엄연히 레인저 부대 소속원입니다!
낡아보이는데요?
정말 레인저부대께 맞구먼!
낡은게 비싼법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요, 보급으로 나오는 것 중에 낡지 않은 게 없어...
우리 집에 처치곤란한 낡은 골동품이 좀 많이 남아 있는데 나눠드릴까요?
오히려 짝퉁이면 낡아보이게 만들겠어?
그렇지만 중요한 건!
새것처럼 만들겠지,,,
이것은 어느 땅의 인장이지? 트리마트란? 휘스바이어? 다고시안? 으음, 그럴싸한 모양을 띄고 있구나.
저쪽에 계신 분이 옳은 말씀을 하시는군!
음...그렇구먼!
오해해서 미안하네, 내가 도적때에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어쨌든 저희가 같은 마차 행렬에서 내렸고, 방금 저분의 말씀처럼 이름을 나눠볼 기회가 생겼다는 거죠!
다들 도적떼에 안 좋은 기억이 있지요. 이해합니다.
전 없어요.
엇...
도적질을 당해본 적 없거든요!
애송이 몇을 혼쭐내준 경험 정도야. 흐흐.
그렇다면, 레인저. 그대의 이름은?
로빈, 로빈 롱테일이라고 부른답니다.
그건 별명같은 건가요? 아니면 실제 성씨인가요?
(수첩을 들고 귀를 까딱거리며 로빈의 옆에 붙어 묻습니다)
쥐족들은 이런 성씨를 가지고는 한답니다.
꼬리가 있으면 뭐든 좋지
숏테일이나 윙테일 같은 거요?
외부인들이 의아해하기도 하지요... 뭐 문화의 차이지만.
인간들은 꼬리가 없어서 참 아쉽겠지
부럽군요
헤드테이커 같은 성씨를 가진 쥐들도 있다던데.
전 귀여운 작명법이라 생각해요!
이쪽의 레인저는 그런 살벌한 이름은 아닌 모양이구나.
로빈이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다음은 누가 나설까요?
헤드테이커 가문 친구들은 요즘 뭐하는지 궁금하군요!
그럼 일단 어쩌다 납치를 당한 것인지 생생한 증언담을 듣고 싶은데... (펜으로 수첩을 끄적이며 곁눈질한다)
그렇지! 먼저 말 꺼내신 분이 소개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라카라슈타는 자연스럽게 로빈의 소개가 끝나자 말을 꺼내는군요.)
(라카라슈타에게 눈짓을 보냅니다)
자아... 반갑다, 핏빛 눈물 투기장 방랑자들. 나는 라카라슈타.
주제를 회피당했다!
밀림의 민족의 후예. 사냥꾼. 내가 모습을 드리우는 곳이 곧 위대한 사냥의 터전이지.
자신감이 넘치는군요
엑스페리온의 왕국, 제국, 공국들을 넘어 이 핏빛 눈물 투기장까지 이끌리게 되었다.
밀림에서 그렇게 입고 다니면 모기한테 물리거나, 병에 감염될 위험은 없나요?
밀림 부족들이 저러고는 하지요. 저도 본 적이 있습니다.
거기 밀림에는 도적들이 있나?
엑스페리온의 리자드맨들은 자신들이 살던 터전이 더 익숙할 것입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 도적이 있답니다...
모기의 바늘은 커녕, 얇은 단검 정도로는 나의 비늘에 상처를 입히지 못한다네.
도적들도 따뜻하고 편안한 곳에서 자고 싶지 않을까요?
악의 무리들! 없는곳이 없군
돈이 된다면야..
근데 그러면 자내도 도적이 아닌가?
모기들한테 잔뜩 물리기보단 모닥불 앞에서 담요를 덮고 흔들의자에 앉아 쉬면서 벌꿀주를 마시고 싶겠죠!
옳은 말입니다. 하지만 벌꿀주의 양이 한정되어 있으니 도적이 생기는 것이지요!
도적은 보통 대륙 각지를 유랑하는 편이 아니지. 그렇지 않나?
내 벌꿀주가 없다면 저놈 꺼라도 훔쳐 마시는 사람이 있단 말입니다.
밀림에 사는 분들의 벌꿀주를 훔치려는 거군요!
(붉은 와일드본? 에게 살갑게 미소를 지으며 답하는군요)
음...그러면 여기는 도적이 없겠군!
라카라슈타가 어느정도 자기소개를 끝냈습니다.. 다음은 누가 나설건가요?
안심할수 있어서 다행이야
반가워요, 라카라슈타! 뭐라고 부르는 게 귀여울까요? 라타?
가까운 친우들은 라카라고 부른다네.
라라는 어떻소?
라카! 라라보단 나을 것 같군. 잘 부탁해요!
그렇다면 라라로 부르다 좀 더 친해지면 라카로 부를게요!
뭐어, 얼마든지. 불리는 이름에는 연연하지 않는 편이네만...
반갑군, 도적 아닌 라카라슈타!
...최대 길이에는 제한을 두어야 할 것 같구나.
라라와 롱테일의 꼬리를 관찰해도 될까요?
꼬리를... 정 보고 싶으시다면야...
(쭉 내밀어줍니다.)
(이 호기심 많은 엘프 소녀는 잠시 동료들의 꼬리를 살피다 펜 끝을 입에 물고는 말을 잇습니다)
(무심한 듯 타라의 호기심을 인지하지 못하고 꼬리를 살랑거리는군요)
맞다, 제 이름은 타라예요.
엘프가 여긴 무슨일로?
꼬리를 관찰하러 온 모양이군요!
엘프들이면 저어기 귀족들하고 술마시고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꼬리가 돈이 되나요?
타라 닉 콜룸. 핏빛 눈물 투기장에 관심이 있어 이렇게 찾아왔지요!
가끔 쥐꼬리에 현상금이 걸리기도 하지요, 물론 네 발로 걷는 쥐 말입니다.
엘프들이라, 신비의 나라에 사는 존재들이라 얼핏 들었네.
저는 궁금한 게 정말 정말 많거든요.
몇을 만난 적이 있지. 하지만 함께 싸우는 동지로서 곁에 두게 되는 건 처음아구나.
이번에는 선생님들께 졸라서, 투기장을 견학하러 왔답니다!
꼬리는 일부 마니아들에겐 인기가 있지만 보편적이지는 않습니다.
싸움구경이 재미있긴하지
그런데 견학만 하면 재미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 몰래 참가 신청서도 냈어요!
흠...! 자신 있는 거요...?
아주 바람직한 마음가짐이군
경험해보지 못했으니 모르죠!
엘프라면 활과 마법을 다룸에 소질이 있는 자들이라 하지.
그대는 어느 쪽인가?
활? 마법?
둘 중 하나로 저를 표현하자면, 역시 마법일까요?
그건 편견입니다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마법 같은 활솜씨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저 비실비실한 몸이 활을 쏠꺼 같지는 않은데?
활은 몇 번 당겨봤는데 팔이 빠질 것 같아서 관뒀어요!
엘프는 모름지기 마법이지!
그렇지. 레인저 부대원 중엔 활을 다루는 사람이 많아서 알지요. [편집 완료]
마법사라, 큰 도움이 되겠구나. 잘 부탁하지. 엘스바렌의 아이여.
타라는 편견대로 위자드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득팔씨가 자기소개를 할 차례인 것 같군요.
그렇지만 역시 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은, 무한한 지적 탐구심의 추구라고 해야겠네요!
잘 부탁해요!
저도 잘 부탁해요! 거기 인간 씨는 어떤 분이신가요? 저, 정말 궁금해요!
저 말입니까?
독특한,,, 외모로군 그래.
왠지 얼굴이 좀 창백한 것 같소만...
그대의 통성명을 아직 듣지 못했구나. 인간.
그래요. 저기 연로하신 여행자 분을 제외하면, 인간은 당신 밖에 없잖아요?
뒤통수에 까까 깎은 머리를 만져봐도 될까요? 부드러울 것 같아요.
제 이름은 신득팔, 뒤통수는 만지지 말아주시길..
이럴수가!
저런! 남의 뒷통수는 함부로 건드리는 게 아니랍니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합니다..
용병이군
혹시 도적질도 하나?
사제랍니다
이럴수가!
사제가 돈이 많이 되긴 하지요...
아! 그대 또한 투기장의 재보를 노리고 이 땅으로 향한 이로구나. 훌륭하군.
뭐 신성한 감각에서는 자내들이 사악하다고 말하지 않으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해보자면, 투기장에 사제가 있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닌 것 같소!
다들 착한사람...종족들이겠지
어떤 신을 믿으시나요?
제보임을 아십니까?
그게 누구죠?
밀림을 떠도는 이들이 그 신의 이름을 부르는 걸 얼핏 들어본 적이 있구나.
아! 제보임! 바다의 유일신이시지요!
담배의 신 같은 게 아니었군요...!
읏... 죄송하지만 포교는 사절이오!
(뒤로 살짝 물러납니다.)
제보임이면...
폭풍을 불러이르키고
제보임! 폭풍 권역을 지배하는 신이지.
이 투기장으로 발걸음을 향한 것은, 그대의 의지인가? 아니면 그대가 따르는 신의 의지인가?
돈의 의지이지요
돈의 의지 아닐까요?
역시!
역시...
정말 신실한 믿음이로군
그대의 신께서도 흡족해하겠구나. 위대한 사냥에 축복을 내리시기를.
신앙이 밥먹여주는게 아니긴해
차라리 저런 태도가 나아.
근데...
그 빨간 친구는 정체가 대체 뭔가?
그렇지! 당신!
할아버지 애완 동물 아니였어요?
방금 전에 날 도적으로 몰지 않았소...
혹시 당신이 도적인 거 아니오?
작은 이여, 그대의 차례라네.
도적과 가까이 있으면 그게 도적이지!
이건 합당한 추론이라고오
이렇게 생긴 도적이 어디 있어요?
난 도적 근처에 없으니 도적 아니야!
'도적'이란 게 사실은 돌림병인 것 같군
이봐 친구. 도적도 숨을 쉬는데 그럼 산소도 도적이게? [편집 완료]
지금 잘 보니까 눈에 흉터가 있네요! 도적 같네!
도적을 찾는 걸 보면, 맞혀볼까... 건수에 굶주린 현상금 사냥꾼인가?
뭐? 당장 숨을 참아야겠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 비유를 한 건데...
(타툭 앞에 쭈그려 앉아서 그의 흉터를 바라봅니다)
아니... 저...
(하품을합니다)
d20+2 (1D20+2) > 19[19]+2 > 21
읍읍!
누가 말려보게!
이런! 뭐하는 거요!
가슴 부분을 매만져서
숨을 강제로 쉬게 시도해보겠습니다
도적때와 함께하는 더러운 산소를 마시다니!
정의 실격이야...
(소개를 멈추고 숨을 참은 붉은 존재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겨우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아니! 그렇다고 해서 숨을 참는 건 뭐랍니까?!
콜록, 콜록...
운동 판정 굴리겠습니다
1d20+1 운동 (1D20+1) > 5[5]+1 > 6
어째서 그렇게까지 도적들을 싫어하시는 거죠? 분명 어떤 경험에서 비롯된 게 틀림없겠군요!
걱정 마! 도적이 근처에 없으니 깨끗한 산소들 뿐이라고.
오 그런가?
신선한 공기~
(둘이 호들갑을 떨던 말던 수첩을 열고 필기 준비를 합니다)
휴우. 어떻게든, 해결된 모양이구나...
뭐... 여행객 분 말이 맞소!
내이름은 타툭, 떠돌아다니는 팔리딘이올시다
애완 동물이 아니라요?
더러운 스케빈저 도적때가 내 가족을 죽였어...
애완 동물이라니!
저런! 와일드본에게 그런 말 하면 안돼요!
타툭이라..
사실 몇번 애완동물이 된적이 있긴해
제 애완 동물이 되실래요?
...?
그때 밥이 맛있었는데..
제가 맛있는 밥 사드릴게요!
...
그대의 눈빛은 사냥감을 노리는 눈빛이 아니었구나. 더 깊은 증오에서 비롯된 복수의 맹세가 그대를 이끌고 있었군.
너도 밥 잘줄수 있어?
저는 그걸 '식객'의 다른 표현이라고 받아들이겠소...
아... 마차가 떠나갈 시간이네.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해서 즐거웠네. 나는 다음 정거장으로 가야 하니까.
고마웠어요, 할아버지!
잠깐, 가기전에 돈을 주셔야지!
엄...
돈을요?
기나긴 여정 동안 고생이 많았네.
맞습니다. 돈을 좀 주시죠
우리가 주는 게 아니라요?
내가 왜? 난 그저 여행객일 뿐이라고.
우리가 마차에 타서 도적떄로부터 마차를 호위하지 않았는가?
보호값을 받아야지!
옳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다만...
듣고 보니 그럴싸하군요!
(절레절레) 어차피 이곳에선 TP가 쓸모 없어.
하지만 저는 노인 공경을 해드리겠어요!
그럼 너 우리 짐꾼이 되라!
곧 알게될 거라고.
몸으로 갚아!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닐까, 우리와 함께하는 동안 노리기 힘든 목표물이 된 것은 맞겠네만...
이 투기장에서는 TP가 쓸모가 없다?
(뒤에서 타툭의 배를 주무르며 데려옵니다)
혹시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볼 수 있겠나?
그에에에엨
여러분들이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이, 누군가가 다가옵니다...
대머리다!
돈냄새가 나는 사람이군요.
쉿! 저기 누군가가 옵니다!
흠. 4명을 불렀는데 1명이 더 왔군..
저 반짝이는 머리를 보니 태양신을 섬기는 사람인거 같군
반갑소, 사제!
그건 편견이 아닐까요?
이 레인져는 부른 적이 없는데... 뭐 상관없지.
(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내서 보여줍니다.)
제 생각에는 태양을 숭배하는 드루이드같아요.
제가... 이런 사정이 있게 됐소.
함께 싸우는 친우가 늘어나는 것이 이번 도전의 규칙을 깨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반갑군. 나는 백작 비르기우스라고 하고.... 투기장 대회 소식에 대한 팸플랫을 자네들에게 보낸게, 바로 나지.
음 드루이드면 털이 날려야되는데 털이 없지 않소
정말 없을까요?
저 백작의 옷을 찢어
볼드(Bald)기우스?
(로빈의 쪽지를 봅니다) 뭐... 한 명 더 있어서 나쁠 건 없겠지.
털이 진짜 없느가 확인해보겠습니다
아니! 방금 말은 잊어주시오!
(타툭을 잡고 말리겠습니다)
그대가 바로 우리를 이 땅으로 이끈 이였군. 나는 라카라슈타. 투기장의 도전자라네.
난 드루이드가 아니야, 친구.
(타툭의 손목을 찰싹 때립니다)
털! 털을 보자아아
남의 옷을 찣는 건 예의가 아니라구요!
너희의 이름은 다 알고 있지.
(타툭의 입을 틀어막겠습니다.)
꽥꽥!
라카라슈타. 타라. 타툭.
보다시피 발 붙일 곳 없이 떠도는 우리같은 이들의 모습이- 다소 무례하게 비칠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구하지.
그리고 득팔 양반.
돈 벌 준비는 됐나?
(타툭을 열심히 말리며 백작에게 말하는군요.)
저는... 저는 로빈이라 합니다!
읍읍!
저는 정착해서 사는데요?
(풀어줍니다)
정정하겠네. 우리- 가 아니라, "대부분" 이었군.
푸아앗
투기장 구경을 시켜주시는 건가요?
일단... 나는 된 거 같은데...
로빈 양반, 장기는 흠... 레인져인 것 같군.
5명...
물론이지요! 레인저로 꽤 활동을 했지 말입니다.
이름을 잘 알고있는거보면 진짜 신의 영광을 받은거라는 내 추측이 맞는거 아니겠소
그래, 이곳에서 신의 뜻을 펼치는 걸세.
그러면, 3000TP가 튀어나와.
내가 맞았다!
그리고 그걸... 자네들 5명이서 나눠갖는거지.
어때?
제보임 여신님이 기뻐하시겠군요
간단하지 않은가?
여신님 이름이 제보임이에요?
부모님이 딸을 싫어하셨나봐요.
뭐... 싸우고 보상을 받는 일은 익숙하지요.
인당 600TP라. 방랑의 여비로 사용하기에는 차고도 넘치는 금액이지.
뭐 돈을 준다고?
대신, 참여할 때 자네들이 내 사무소의 의뢰를 받았다고 말해주도록.
반짝이가 살때 필요하긴하지...
반짝이가 뭔가요?
궁금한 호칭이군요!
돈이지.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는 반짝반짝한거!
반짝거리지요.
모든 종류의 빛나는 것들을 일컫는 말일지도 모르지.
아하!
다들 무언가 가져갈때 그걸 던지고 가져가더군
반짝거린다고 황금은 아니지만, 황금은 반짝거린답니다.
그나저나... 투기장에 참여하기 전에 하나를 확실하게 해야겠는데.
자네들이 팀을 맺어야 하니, 리더가 필요해.
간략하게 말하면.... 조장하실분?
여기서 가장 어른스러운 라라의 역할이 틀림없군요!
엘프들은 그 외견 만으로는 나이를 짐작할 수 없다고 하지.
시끄러운 사람이 조장을 하는게 어떨까요.
그럼 저군요!
여러 의미로, 엘프여. 자네가 무리의 장이 되어주겠나?
뭐... 맘대로들 하시오!
조장의 권한으로 타툭이 제 애완 동물이 될 것을 명하겠습니다!
멍! 멍....어 이게 아닌데
(타툭의 등을 살짝 떠밉니다.)
먹을껄 줘라!
결정난 것 같군.
600TP를 받으면 사드릴게요!
저 친구 당분간 배고플 일은 없겠군요...
600tp면 얼마나 맛있는걸 먹을수 있는건가?!
자! 그럼 저 위로 가서 경기 신청을 하라고. 그 전에, 이 주변을 둘러보면서 무언가 정보를 얻는 것도 방법이고.
로빈도 납치된 김에 저랑 같이 가는 건 어떠세요?
중요한 건 경기에서 승리만 하면 되는거야.
인생사 새옹지마가 아니겠나요!
그럽시다! 어차피 참가를 하긴 해야 해요.
친우들이여, 마음의 준비는 마쳤나? 위대한 사냥이 우리를 기다린다. 그러나... 주변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겠구나.
그럼 경기전에 상대를 때려줍혀도 된다는거 아닌가
명 쾌 하 군
그건 범죄랍니다.
아니지, 그건 말이에요,
그럼, 부탁하네.
도적이 하는 일입니다!
일이 끝나면 보지. 관전하고 있겠어.
앗...
그럼 안되지!
도적이 하는 일은 안돼요!
리-더 상
아까 전에, TP가 쓰이지 않는다고 했었죠?
어디로 갈까요?
그 이야기에 대해 투기장의 주변인들에게 묻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투기장은 수익을 벌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니... 그렇다면 TP를 환전하는 무언가가 있단 뜻일 것 같네요.
(일행들에게 석궁을 흔들면서 보여줍니다.)
비르기우스가 투기장 관람석으로 떠납니다. 이제 경기를 신청하러 가거나, 주변의 NPC에게 대화를 해볼 수도 있겠군요. 5명이니 각자 한 번씩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이 놈이 먹는 화살을 스무발 밖에 안 가지고 있지 뭡니까!
화살을 보충할 수단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진정한 레인저라면 화살따위에 연연하지 않고
주먹으로 때려잡으면되는것이 아닌가?
쌍검 든 레인저는 뒤끝이 좋지 않았단 말이오!
주먹은 들어본 적도 없소
나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 허나, 레인저에게는 사냥의 사이에 짧게 보급을 마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겠구나.
그러면 내가 탄환을 주도록 하지!
...?
(자벨린을 건냅니다)
자, 화살!
아니! 이건 너무 크지 않소!
엑스페리온에서는 굳이 무기를 쪼개거나 두 손으로 무기를 들었다가 패배한 용사의 이야기가 많이 존재합니다
아무튼 쏠수만 있으면되는것이 아닌가?
(화살통에서 볼트 하나를 꺼내서 보여줍니다)
나한테 필요한 건 이런 거요.
자벨린을 꺾어서
화살처럼 만들수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
그럼 일단 리더인 타라가 첫번째 행동을 결정해주십시오
일단 이런 곳에선 뽐내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게 제일이라 생각해요!
크기가 문제라면 줄이면 그만 아닌가~
자벨린을 꺾어서 화살로 만들면 불량품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과시하기 좋아하니, 자기가 아는 걸 남들한테 자랑스레 떠들기도 잘하거든요.
(타라는 일행들과 함께 깃털 왕자에게 접근해봅니다)
자벨린을 꺾어봤자 이쑤시개 밖에 더 나오겠소?
2개 꺽어서 주겠습니다
확실히, 근처의 소문에 능한 이로 보이는군.
불량품 화살을 받아라
엇...
끼요오옷 팔라딘 펀치!
(자벨린으로 만든 이쑤시개를 받습니다.)
돈냄새가 나는 사람이군요.
자, 여기 화살
그러면 불량품 화살과 함께 모두 깃털 왕자에게 향합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신사분!
불량품 화살은 일반 화살과 같지만 명중 불리점을 적용하겠습니다
몇 개 생성됐나요?
흠, 무슨 일이지 여행객들?
우리는 머나먼 땅에서 온 도전자들일세. 때문에, 이 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낯설지.
자벨린 하나당 불량 화살 2개 생긴걸로 하겠습니다
우리 일행들이 몇 가지 이야기를 물어도 좋겠는가?
엣
정말 멋진 깃털이시군요. 긴 시간을 들여 공들이신 것처럼 보여요!
2개 사용했어요
분명 여기서도 오랜 시간을 보내신 거겠죠?
깃털이 참 멋지군!
나는 전전 경기에서도 참여했었지!
패배했지만!
혹시 그 깃털 파는건가?
어허! 이건 내꺼야!
위대한 생존자라는 거군요!
잠깐! 그나저나...
깃털 갈이라던지, 하지 않소?
그게 중요합니까?
남의 몸에 이래라 저래라 하긴 그렇지만,
아무튼, 무슨 이야기가
깃털 12개 정도만 얻을 수 있을까...
하고싶은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싶거든!
내 소중한 깃털을 줄 순 없지.
운동으로
그냥! 아침에 빗질하다 떨군 것 좀 주시오!
깃털을 뽑겠습니다
깃털을 바라진 않지만, 이 투기장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타툭! 그럼 못써요!
비싸보이는데
그..그치만
필요하다면 쓸수 있는게 아니오?
깃털은 다시 자라는데
칫... 안 준다면 어쩔 수 없지요.
그러다 감옥으로 끌려가면 맛있는 밥도 못 먹는다구요!
타툭은 깃털을 뽑으려고 하다가.. 바닥에 떨어진 푸른색 깃털을 하나 발견합니다
하지만 아끼다간 똥 된다는 얘기가 있어요!
오 이건 공짜로군!
떨어진 깃털을 줍는 건 확실히 법에 저촉될 것도 없겠군요!
신속의 깃털 - 소모템 깃털을 밟은 자신 또는 아군의 이동력이 +5 됩니다.
타툭이 신속의 깃털 하나를 획득합니다
흠흠... 결례를 무릎쓰고 본론으로 돌아가도록 하지.
이동력 버프는 1라운드 지속입니다
아무튼, 신사분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타툭, 자네 그 깃털 혹시...
나한테 빌려줄 수 있겠나...?
그래서, 뭘 물어보고 싶지?
질문하고 싶은 건 총 다섯 가지인데...
물론,
이런건 못먹잖아!
고맙네!
이 몸은 모르는 게 없지! 말해보도록.
첫 번째로 이 투기장에서 쓰이는 화폐는 무엇인가요? 어디서 환전할 수 있구요?
저 오른쪽에 있는 엘프 병참장교가 보이나?
이 땅에서는 대륙 곳곳에서 통용되는 TP가 쓰이지 않는다... 라고 들었네.
다행히 장님이 아니라서 잘 보이는군요!
그가 이것저것 팔고 있지. 근데 구매에는 '핏빛눈물 코인'이란 빨간 동전이 필요해.
그 코인은 경기 승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지.
같은 엘프끼리라면 말이 잘 통하겠군
문제없다
일행에 엘프가 있어서 다행이요.
아하! 희귀한 자원이군요.
두 번째로 투기장에 참가한다면, 경기는 총 몇 회전이 준비되어 있나요?
깃털 왕자가 핏빛코인 하나를 타라에게 선물로 줍니다...
너희는 처음 온 것 같으니, 보너스라고 생각해!
새로운 반짝이군?
이런 근사한 선물을!
돈입니까?
오호라, 이렇게 생긴 동전이구나. 감사히 받도록 하지.
돈으로 쓸 수 있긴 하다는군요.
여기서는 돈으로 쓰인다구.,
인심도 좋군! 이런 데서 바라기는 힘든 건데...
이번 시합은...
(코인을 받아서 앞뒤로 뒤집어 무엇이 그려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아마 4-5회의 경기가 진행될거야.
누가 참여하는지는 몰라.
4-5회라면 연승한다는 전제 하에 최대 4~5개의 코인을 수급할 수 있겠네요.
받는 코인의 양은 경기의 질에 따라 달라져!
코인은 전투 한 번에 하나씩 지급되는 거요?
그렇군!
두 개 이상을 한 번에 받을 수도 있단 거였군요!
그런 셈이지.
그 정도의 전투라면 각자에게 돌아갈 동전이 충분하겠군. [편집 완료]
세 번째로는, 투기장 시합 중에 어떤 안전 장치가 준비되어 있나요?
중요한 질문이군.
투기장이면 싸우다 죽는것이 아닌가
보다시피 나는 전전 경기 패배자지!
그런데 살아있지 않나?
이걸로 대답이 충분할거라 보네.
신기하군요!
맞아요, 타툭. 인과관계란 중요한 거라구요.
이 투기장, 의료팀 수준이 장난이 아닌가봅니다.
다행히 우리 중 누군가 관에 실려 묻힐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만약 죽게된다면 제가 장례식을 치뤄드리죠.
네 번째로는, 상대는 저희와 같은 인간들만 존재하나요? 혹은 괴물이 나타날 수도 있나요?
장례비를 독차지할 셈인가요?
바로 그거지.
뭐, 죽는 사람이 아예 안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렇군...
흠.
인간부터 시작해서...
걱정말게, 내가 있는한 죽을일은 없을껄세
거대한 악마새, 지하의 기괴한 생물까지 다 나올 수도 있어.
혹시 자내도 만날수 있나?
중요한 정보군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전술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이 투기장의 주인, 펭과 그루그루... 이놈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으니.
그것은 앞선 그대의 도전에서 마주한 적수들인가?
이번에는 난 참여하지 않아.
조장님이 옳은 말을 하셨소, 레인저에게 적의 종류는 아주 중요하다네!
이전 경기에 그런 놈들이 나왔다고 하더군!
아쉽다...깃털뽑은 통닭...헛
아무것도 아니야!
세계 각지에서 출몰하는 모든 종류의 위협이 이 투기장에 나타날 수 있다... 이해했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방금 전 언급된 펭과 그루그루라는 분을 포함해서, 이 투기장에서 주목해야 할 인사들이 누가 있는지 알고 싶네요!
물론 방금 언급한 두 사람이 제일 중요하지.
주인이니까 말이야.
돈이 아주 많겠군요.
그리고 필 이라는 베테랑 노움 영감이 하나 있어!
별장도 많겠지.
듣자하니 참가자에 대한 소문을 잘 듣는다는군...
내가 아는 건 이 정도야.
필!
많은 도움이 되었네. 화려한 이여.
영감을 만나러 가봅시다!
노움이면 다들 반쯤 미쳤다는데
이번 경기의 대전 상대를 알아볼 수도 있겠네요.
타툭씨만 하겠소!
깃털 왕자에게 물어볼 수 있는 건 이상인 것 같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멋진 신사분!
난 정상이라고!
어쩌면 우리들이 마주해야 할 적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도 있겠지. [편집 완료]
다음은 로빈이 무엇을 할지 결정해봐야겠군요
다들 자신이 정상이라 생각하지!
(깃털 왕자에게 눈웃음을 짓고는 바로 일행들에게 손짓합니다)
노움 영감을 만나러 갑시다!
그래서 그 미친노움을 만날꺼요?
정보를 가능한한 모아두는 게 좋지요!
그래야죠! 게다가 아직 만나지도 않은 사람에게 미쳤다뇨, 실례랍니다!
그리고 그 전에,
방금 얻은 신속의 깃털을
볼트에 화살깃으로 장착할 수 있을까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볼트 하나입니다
결과물은 어떻게 되지요?
빠른 속도로 명중을 1회 무조건 성공시켜줄 것 같네요
오! 당장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노움 영감에게 향합니다
이 자가 우리들의 눈에 띄는 유일한 노움... 이로구나.
[ 로빈 롱테일 ] 볼트 : 20 → 19
외관만 봐도 베테랑일 것 같은데요?
음? 뭐지 너희는.
안녕하세요, 어르신!
끼에엑! 끼엑 꾸구까가가!
타툭이 미쳤군요.
몇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찾아뵈었는데요... (이번에도 수첩과 펜을 양손에 쥡니다)
저런! 저 친구는 신경쓰지 마시오!
우리들은 투기장의 재보를 쫓아, 그리고 위대한 사냥을 쫓아 이 땅으로 발걸음을 향한 이들일세.
이건 너희 애완동물인가?
아니 미친사람이면 미친사람말로 해야지!
제 애완 동물이에요! 귀엽죠?
노움이 미쳤다느건 상식!
그리고 이쪽의 붉은 이는...
...애완동물이지.
(타툭에게 속삭입니다) 노움이라고 모두 미친 건 아니에요...
투기장의 재보라... 그래, 물어보도록.
아닛??
음...그렇군
이번 투기장에서 참가할 유명한 전사들이 없는지 혹시 들어보신 게 없을까요?
몇몇 정상인 노움도 있다...음..
핫!
어디서 소문을 듣고 찾아온건가.
그런 셈이죠!
어르신께서 참으로 대단하신 모험자 분이라고 들었거든요.
사실 이 투기장은 투기장 밖에서부터 이미 싸움이 시작되는 것과 다름 없지. 정보전, 참가 선수한테 설사약 먹이기 등...
...!
아니 내가 맞지 않소
그런 게 가능한 거였소?
너희도 조심하는게 좋아. 누가 만일 공짜로 음료수를 준다거나 하면...
선빵 필승은 선악의 구별이 없는 유구한 싸움법이였다
그런가! 타툭이 근처 모든 걸 경계한 것도!
이럴수가!!
하지만! 나는 그게 '도적이 하는 일'이라고만 했었지!
타툭, 빨리 설사약을 나눠주고 오세요.
하는 놈들이 도적인 건 틀림없는 사실이오!
관중들 앞에서 "지리고" 싶지는 않을거 아니야.
물론!
근데 설사약을 어디서 구하지
노움, 너 설사약 있나?
설사약...
필이 담배를 피다가 타툭에게 후 붑니다...
있을리가 없잖나.
음...
이번에 참여한다는 놈들 만만치 않거든.
너희와 비슷하게 5인조 용병들도 있어.
저 담배를 먹이면 상대를 무력화 시킬수 있겠지
담배좀 주시오!
혹여 그 용병들에 대해 우리에게 귀띔해줄 수 있겠는가?
어허. 담배는 나쁜거야.
담배를 무슨 수로 먹일 생각이죠?
안먹으면 먹여주면되는것이 아닌가?
그냥 한 대 피우고 잊어버립시다, 담배는.
여우족 하나, 와일드본 둘, 리자드맨 하나에....
인간 하나.
특이한 구성이지.
흠... 와일드본이 둘이나!
뭐, 자네들도 비슷하구만.
와일드본과 리자드맨이라니
우린 와일드본 셋 아니에요?
내가 헛것이 들리나
저기 라라씨는 리자드맨 아닌가?
똑같은 게 아니었군요!
헛 그렇군
미세한 차이점이 있다오.
미안해요. 저는 엘프라서 구분하기가 힘드네요.
나는 밀림의 아이, 리자드맨이라고 불리지.
이 외일드본 차별주의자!
그리고 어디서 드워프 술꾼놈들이 온다는 소식도 있었어.
썩 물러가라
아니! 드워프 술꾼이라니!
예감이 좋지가 않소...
왠지 싸움이라면 다짜고짜 끼어들 것 같은 놈들이야.
그리고 자신들을 "문법주의자"라고 하는 놈들도 있다더군.
드워프들과 술싸움을 하면되겠군
드워프들이라... 짧은 발과 주당으로 알려진 이들이로군.
문법을 중요시한다나 뭐라나...
문법주의자? 그건 도대체 뭐죠?
문법주의자...?
나도 직접 본 건 아니라서 몰라.
너에 몸, 뭐 이런 말을 하면 발끈해서 달려들어 책 모서리로 머리를 내려찍기라도 하는 건가요?
하지만 투기장 스태프들이 하는 이야기를 엿들었지.
무슨 이야기인지 1도 이해가 않됬는데.
그런 느낌일 것 같아.
않이 외 굿이 맛춥법갓은걸 신경쓴담?
뭐, 놈들이 문법으로 뭐라고 하면
실력으로 상대하면 그만이지.
그런 놈들 걱정은 1도 안되는군요.
그럼 저희는 문법파괴주의자 컨셉으로 갈까요?
내가 아는 건 이 정도로군.
내가 소문을 들었소, 제국의 문과출신자들이 모여서 사람들에게 사특한 문법을 강제하고 온같 기괴한 맞춤법을 만들어낸다는
왕립국어원들...
문법주의자 앞에서 문법파괴를 하면 일종의 정신공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소! [편집 완료]
나름 괜찮은 전략이 될 것 같아요!
아무튼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르신!
이제 여기서의 볼일은 끝났습니다.
다음은 누가 행동을 결정할건가요?
그대의 앞길에도 위대한 사냥의 가호가 내리기를.
코인을 써보러 갈까요?
그럽시다.
타라나 로빈 이외의 분이
결정해보시는 게 좋겠군요
그보다, 투기장의 재화 하나를 손에 넣었으니...
저는 리더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이걸 취급하는 이에게 우리가 필요한 물자를 구할 수 있지 않겠나?
저쪽에 있는 엘프 행보관이 물자를 담당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어쩌면 투창을 꺾어 화살을 만드는 고달픈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곘지.
그러게 말입니다, 볼트를 더 얻을 수 있으면 좋겠군요!
그러면 엘프 병참장교에게 향합니다
걱정말개, 쏠게 없으면
그럼 이 다음은 병참장교에게 향하세나, 동지들이여.
갑시다!
내 자내를 던저서 직접 공격하게 해주겠네
그러면 안되요, 타툭.
뭐야, 신입들인가?
돈내놔!!!
가진거 다내놔!!
(타툭의 정수리를 손날로 내려칩니다)
꽶
이곳은 승리자들에게 보상을 주는 곳이라고.
저런...! 쯧쯧!
너, 승리한 적 있나?
아직은 아니지만, 앞으로 승리할 예정이죠!
우리는 갓 투기장에 도착한 도전자들이라네. 그리고... 이 투기장에서 취급하는 재화를 하나 손에 넣은 참이지.
듣기로는 그대가 이 동전을 유용한 물건으로 교환해준다 하였네.
아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파는 상품들은 TP로 사는게 아니지.
이걸 쓰는 거죠?
오직 '핏빛눈물 코인'만 취급한다고.
(파우치에서 코인 하나를 꺼내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상품의 가격은...
"내 마음대로" 인거지.
보급관이 아니라 엿장수였군요...
엘프가 오만한 느낌으로 웃습니다...
그거 하나 가지곤 택도 없다고!
전 좋아요!
재밌을 것 같네요!
이 투기장에서 벌어지는 사냥으로, 그대를 즐겁게 한면 되는 것처럼 들리는구나.
즉 당신의 변덕에 따라서 코인 하나로도 살 수 있는 물건이 있을 수 있단 뜻이잖아요?
아... 엘프답게 머리가 좀 돌아가는군.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이거 순 사기꾼 아니야
후후... 유용한 물건들을 제공할 가치가 있는 도전자들이 되도록 해야겠네.
그렇다면 이번 투기장의 예비 우승자들에게, 코인 1개로 취급할 수 있는 품목은 없을까요?
폭리를 취하는 악덕 장사꾼!
금난전권을 멈춰~ [편집 완료]
초심자에게 나쁘진 않겠지.
여기 메달들이 보이나?
종족별로 다른 메달을 착용할 수 있지.
오호!
이 메달을 단! 하나만 코인과 교환해주도록 하지.
누가 뭘 착용할지 잘 생각해보라고.
훌륭한 서비스군요!
코인을 메달과 교환하고 싶은 분이 계신가요?
우리... 여기서 생각을 잠시 해보도록 하지요.
근력으로 매달을 뺏어볼수 있을까요?
그랬다간 투기장 경비병들이 우르르 몰려올 것입니다
아깝다...
그러지 말고... 우리 일행의 인종 구성을 봅시다.
타툭이 와일드본 샐러드가 될 수 있습니다
와일드본이 둘이고, 나머지가 하나씩이요.
인간, 엘프에 두 와일드본과 리자드맨이라...
와일드본 메달 하나로, 둘이 돌려 쓸 수 있다는 뜻이지!
어차피 경기 중에 바꿔 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물론 다음 전투 때 벗어주는 식으로 해야지요.
하지만 소외됐다고 기분이 나빠지는 정도가 덜하오.
저는 득팔 씨에게 메달을 드리는 게 어떨까 싶어요.
메달의 성능을 확인하니, 전문 주문 사용자 쪽이 더 효율이 좋을 것 같거든요.
좋네. 제보임의 성직자가 지닌 능력은 우리 모두를 지원할 수 있기도 하곘지.
(득팔의 우람한 팔근육을 보면서 말합니다.)
하지만 득팔씨... 득팔씨가 착용하게 된다면...
팀원들이 모두 합의하면 신득팔쿤이 메달을 얻습니다
힘이 세질 것 같소...
정말요?
그리고 득팔씨가 동의해야 합니다
(득팔을 위아래로 관찰합니다)
나는..
쓸 줄 아는 주문이 딱히 없습니다..
뭐, 정 받겠다면 말리진 않겠소!
강력한 힘이 곧 주문 아니겠소?
사제라면서요?
득팔씨가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시트를 보니 힘16의 킬레릭이라)
(지혜 기반 주문 강화가 안되는모양)
메달이 비싸보이는군요.
그렇다면 이 경우엔 라라 씨가 받는 게 제일이네요.
신보다 주먹이 가깝다는말이 있지
음 맞는말이야
(가장 높은스탯이 힘이라 힘올라가버림ㄷㄷ)
전술 교본에서 전위에게 우선적으로 장비를 집중하는 건 기본적인 방침이니까요.
으음, 나인가? 보다시피. 이번 사냥에서 그대들의 방패로 전열에 설 계획이지.
그것도 나쁘진 않겠군!
더 많은 상처를 입히고, 더 큰 상처를 감내하기에 유용하겠구나. 제안을 받아들이겠네.
(일행들이 동의한다면, 라라의 손에 코인을 쥐어주곤 방긋 웃습니다)
메달이 잘 어울리는군!
아직 구매하기 전인데요?
라라에게 메달을 줍시다!
(타라에게 받은 코인을 병참장교에게 건네며, 메달을 교환하는군요)
산거 아니였소?
저는 더 비싼 물건을 가지고 싶으니 양보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잘 어울릴 거예요, 라라!
이제 샀구먼
흠 이걸로 결정인가?
(리자드맨의 메달 장신구. 리자드맨만 착용 가능. 가장 높은 자신의 능력치 중 하나가 +2 됩니다.)
<리자드맨의 메달> 장신구. 리자드맨만 착용 가능. 가장 높은 자신의 능력치 중 하나가 +2 됩니다.
(팀원이 동의한다면 손속임으로 병참장교에게 물건을 훔쳐보겠습니다)
착용하시면 됩니다(시트에 적어주세요)
(적용완)
(훔치지 마세요...)
(아쉽)
(로빈은 타툭이 허튼짓하면 때찌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동전으로 바꿔먹을거라)
(사이가 틀어지면 곤란할느낌)
전투에서 호위는 부탁드릴게요, 라라!
내 반드시 저자를 때려눕히고 악덕 상인을 응징하리라...
기다려라...
이제 코인이 없어 살 수가 없습니다...
얼마든지! 다만, 미리 이야기해두지. 추위에는 약한 몸이니...
다음은 득팔씨가 어디로 갈지 결정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쪽에 있는 독수리가 신경쓰이는군요.
저 자가 들고 있는 것은... 설마하니, 총화기인가!
하지만... 와일드본이 어떻게...?
활 아닌가요?
그러면 아메리-카즈 경에게 향합니다
저건 화살이 아닌가?
화살내놔!!
활 같습니다!
음!
반갑습니다. 독수리.
화살을 순순히 내놓으면 목숨만은 살려주마~
팔라딘 맞아요?
(타툭의 정수리를 손날로 칩니다)
꽾
다행히도 총화기는 아닌 모양이구나, 독수리가 총화기에 관대하다는 편견으로 잘못 본 모양이네.
화살이 필요하긴 하지만...
어서 오게! 나는 자유를 찾아 방랑하는 이 가엾은 세계의 자유인. 이렇게 만나다니 또 영광이라 할 수 있네!
또?
전에 만난 적이 있습니까?
저건 분명
하늘에서 우리를 감시하고 있었던게 분명하네
이 몸은 아메리-카즈. 나만의 국가를 찾아 오늘도 여정을 떠나고 있지.
그렇게 생각하니 왠지 소름끼치는군요!
저희 집으로 오실래요?
우리를 훔쳐보다니!
월세 받고 나라 세우게 해드릴게요.
아니! 그저 영광이라고 하고싶었던 걸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와일드본 국가의 부활을 꿈꾸고 있는가. 훌륭한 이상이구나.
그렇다면, 이 투기장에 자리잡은 이유는...?
와일드본이라면 한 번씩 꾸는 꿈이지요.
어느 날, 꿈을 꾸었기 때문이지... 꿈에서 본 국가는 자유로 가득한 국가였어!
멋진 꿈이군요...!
우리를 은근슬적 감시까지 하다니, 이 정신적 피해보상은 화살로 갚아야할것이야
이! 내 뒤에! 펼쳐진 이런 국기를 한 나라!
어...
별이 하나, 둘 셋... 많다.
혹시 자내도 와일드본 자유를 지지하고 성적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가?
이상적인 국가의 모습을 하였기에! 나는 언제나 자유를 꿈꾸며! 여정을 계속하고 있는 것....!
나무에서 떨어지거나, 아픈 거에 쾅 하고 맞으면 저렇게 많은 별이 보이던가.
오직 자유만이 답일 뿐. 하지만 남을 존중할 생각이네.
이제 잡담은 이쯤 해두고... 그래서 날 찾은 용건이 무엇인가?
화살?
으으음! 화살인가! 화살이 필요한 이유는?
...멋져서?
보다시피, 우리의 와일드본 친우가 낯선 이 곳에 도착한 뒤로 물자 부족에 시달리고 있네.
(앞에서 석궁을 흔들어보입니다.)
우리 로빈경이 화실이 부족했었지
아참
저희 같은 고민을 공유하고 있지 싶군요!
화살 좀 꿔달라는 것 같은데요?
옳은 말을 하는군! 화살은 멋있다네....!
유일한 보급 담당자는 충분한 양의 화살을 지니고 있지 않았지.
그렇지요! 멋있습니다!
인간과 와일드본이 함께하는 팀... 이 어찌 자유롭고 조화로운가.
창공을 가르는 화살...! 그것이 제 품에 많았으면 합니다!
...어쩌면, 경기 중간부터는 투창을 꺾어 만든 엉망진창 화살을 사용해야 할지도 모르는 노릇.
알겠네! 화살 20개 정도면 괜찮겠나?
충분하겠군!
화살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그냥 하는 말인데, 그쪽 친구는 왠지 화살이 많아 보여요.
[ 로빈 롱테일 ] 볼트 : 19 → 39
이토록 친절하다니!
았싸
보답은 뭘로 해주면 되겠는가?
정보는 어떻겠소?
어떤 항구에서 들은 얘긴데,
신대륙을 개척한다지 뭔가!
어허! 보답은 필요없는 것... 그저, 한 마디면 충분하네... "아메리-카즈를 다시 위대하게!"
아메리-카즈를 다시 위대하게...?
와일드본이 꿈꾸는 이상향인 것인가...
두유 원어 빌더 월?
(왠지 벽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무슨소리를 했담?
아하! 신대륙이라... 나도 언젠가 시트론 섬이란 곳에서 모험을 펼친 적이 있지..
(열심히 수첩에 무언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친구들.... 경기에 나가는 것 같은데.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게!
좋다. 아메리-카즈를 다시 위대하게!
(와일드본들은... 전부 이상한 경향성이 있다...)
물론이지요! 그쪽 얘기는 저도 많이 들어봤답니다. [편집 완료]
아메리-카즈를 위해서!
그대의 동포들을 위한 이상향에 이 세계가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를.
그럼 아메리-카즈를 위해서!
이상한 아라코크라와의 대화는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타툭이 무엇을 할지
결정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둑질은 안돼요!
1. 출발
2. 한명만 더 만나보기로
(남은 NPC는 둘다 본편 NPC군요)
1?
(고양이 실패단 vs 자반니 인기투표)
시크하게 서 있는 시크 경이 궁금합니다
그러면
저 시크경한테가서
눈앞에 풀을 열심히 흔들어보겟습니다
자 야옹아~
(포기하고 방치합니다.)
이, 이 자는... 느껴지는 오오라만으로도 아무 것도 똑바로 하지 못할 것 같은 이가 아닌가...
(슬슬 귀찮아졌는지 뒤에서 그냥 웃으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
착하지?
어허!
이 몸은, 위대한 도적단 "캣츠"의 뛰어난 검객.
도적?!
도적?
도적?
갈!!!
삼총사의 멤버, "시크 경"이라 한다.
타툭이 찾던 도적이 저기 있는 것 같군!
네이놈, 마지막 유언은 듣게해주마
마지막으로 남길말은?
그러나, 도적이라고 해도...
유언이라...
그 말, 그대로 되돌려주지!
어쩐지 별로 뛰어난 수완을 가진 편은 아닌 것 같네만.
와 바 랏!
저런!
운동으로
...
정말 이런 자를 도적이라 부를 수 있겠는가? 타툭?
시크경을 포박하겠습니다
본인입으로 도적이라는데!
악을 처벌하고, 정의를 바로세운다!!
끼요오오오옷
d20+3+3 (1D20+3+3) > 15[15]+3+3 > 21
우리 타툭이랑 연루되지 않게 미리 물러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물러나 있읍시다.
1d20+5 회피 시도 (1D20+5) > 2[2]+5 > 7
아닛! 위대한 이 몸께서.....!
(정말 고양이 실패단다운 다이스다)
잡았다 요놈!!
!
우리 동료들을 봐서
경비병에게 넘기는걸로 마무리해주마
훗. 뭘 모르는군 그래.
난 방금 일부러 잡힌거야.
내 의도대로 행동했으니 넌... 도적에게 협력한게 되겠군.
일단 가진건 다 압수다!
응..?
어...
음...
그런가?
그렇지요.
그 렇 다!
(대단한 논리에 감탄합니다.)
도적과 협력을 할수는 없지!
...어쩌면, 같은 고양이끼리 통하는 무언가일지도.
(놓아줍니다)
자 이제 순순히 경비병한테 가자!
훗... 내 의도를 방해했으니 승리한 걸로 생각해주지.
타툭에게 무언가 건네줍니다...
뭐지?
<핏빛 눈물 투기장 회복의 물약> 소모성. 추가 행동. 즉시 자신의 체력을 15 회복시킵니다.
운 좋은 줄 알라고.
도적에게서 받은
정당한 전리품이군!
첫인상에 비해서... 꽤나 실속 있는 물건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자 이제 경비병한테 가자고
따라왓!
방금 전까지 도적과는 산소도 공유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럼 여기서 헤어져야겠군. 캣츠의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뭣?
시크 경이 연막탄을 쓰며 사라집니다!
아디오스!
타툭을 애완 동물로 들이려던 계획은 철회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넌 경비병한테가서 법의 심판을...
사라졌다?
시크가 떠났습니다...
시크 경은 닌자였던 것 같소!
붙잡고 있어야했는데!
이제 슬슬 투기장 경기가 시작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적과 협력을 할수는 없지
가서 등록을 하는 게 좋겠군요!
도망치는 것만은 일가견이 있는 이였을지도 모르겠구나...
그나저나, 슬슬 투기장에 참가해야하지 않겠소?
다음에 만나면 반드시 잡아주리라..
그래야죠!
도전자들이여. 슬슬 우리의 때가 다가오는 것 같구나.
조장님 말에 따릅시다.
어떤 분들이 상대로 나오실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것들은
고블린인가?
정말 못생겼군!
자 자 어서오십쇼!
정말 그렇습니다.
타툭, 실례라구요!
참가하시려는 겁니까?
아니면 관전?
못생겼다는건 사실이지
참가할 생각이에요.
여기 신청서도 써뒀는데...
우리는 도전장을 보고 찾아온 도전자들일세!
이제 등록만 하면 되겠네요!
아, 확실하군.
본래 오기로 한 일행보다 한 명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만...
그래서 이쪽의 붉은 이가, 애완동물이 되기로 했네.
이렇게 되면 넷이 맞지 않는가?
오... 편리하군요.
자자, 그럼 들어오십시오! 첫 상대는 같은 모험가들이 되게군요.
그 모험가들도 애완동물이 있는 모양이던데.
이럴수가!
그럼 문을 열겠습니다!
타툭과 같은 수준의 애완 동물이 하나 더 있다면 세계는 멸망할 게 틀림없어요!!
문이 열립니다....
사람들을 노예로 부리는 사악한 사람들이로다
살아있는 혼돈이구나!
와일드본에게 맹세코! 악을 처벌하리라!
자자, 들어오라고!
...라는 이야기의 애완동물이라네.
맵을 바꿉니다... 기다려주세요
(으악 지진이다)
자~~~ 여러분! 새로운 도전자입니다!
이번에 모시는 새 친구들은...
도전자라니!
우리말고 다른사람이 또 있나보군
당연하죠...
인기도 좋고 날씨도 좋군. 사냥에 최고의 무대라고 생각되지 않아?
아까 신나게 들었지 않소!
엘프 소녀와 함께하는 유쾌한 친구들!
도박하다 잡혀온 와일드본 레인져!
읏...!
제보임의 신뢰를 얻은 인간 클레릭!
허허허
득팔 씨 얘기네요!
여정을 계속하고 있는 리자드맨 용사와...
빨간 애완동물 한 마리!!
박수!!!
난 애완동물이 아니야!
아닌가? [편집 완료]
'동물동료'라고 해주시지요!
(동물 동료: 팔라딘)
유창하게 말하자면 애니멀 컴패니언이군요!
타라양이 맛있는것만 준다면
애완동물이 당연히 될수 있지
말씀 잘 들으면 맛있는 거 해드릴게요.
그리고 그에 맞서는 상대는....
인간 마녀와... 유쾌한 친구들!
오늘은 다들 유쾌한 사람들만 모였나봅니다.
옷! 먼 여정의 끝에 마주하는 첫 적수로구나!
주최자 분들의 어휘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유쾌 같은 소리를 하네...
난 그저 빨리 돈을 벌어서 개명을 하고싶을 뿐이야.
어휘력이 충만했다면 애완동물 대신 동물동료라고 불렀겠지요!
저거 보시오,
어이, 친하게들 하자고! 유쾌한 건 맞잖아!
같은 여우족을 노에로 부리고 았어!
너희들은 '상종못할 악' 이다
그런가 찍?
여우족... 인 건가?
....?
그, 그러니까 저는...
여우족이었나요, 타툭?!
내 최선을 다해서 몸과 머리를 분리해주마!!
찍 트리우스에게 맞서 찍찍소리를 내겠습니다.
찍!!!!!!!
후후. 진정해라.
우리가 승리할게 뻔하지 않느냐...
이몸과 함께한다면 승리는 따놓은 것이다!
뭐 고작 청소용 솔로
말투가 얼굴이랑 매칭이 안되는 소녀예요...!!
그런가?
우리 머리나 빗어주려고?
나 약 하 군
좋은 자신감, 그러나 결과는 두고 나서 볼 일이다.
자아...! 승부를 펼치자!
비실비실하게 생겨서는 말이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러면 자리를 잡아야겠군요.
간단히 규칙을 설명해드리죠! 중앙에 있는 기둥이 보입니까?
눼에
이상한 새가 가려서 안 보입니다!
타라의 팀은 중앙을 기준으로 왼편에!
(땃-쥐)
마녀 하루다의 팀은 오른쪽에 서시면 됩니다!
(몸을 풀며, 슬며시 기둥의 왼편에 자리잡아 서는군요.)
왜 거기 다 모여있어요!!
어떤 수상한 비책을 준비하고 있을지 알 길이 없으니, 거리를 두세나.
(아무곳에나 서 있습니다)
득팔 씨 눈에 초점이 없어요...!!
하루다는
아 원래 그랬지.
여기 서 있는 건가요?
이보세요! 저 애완동물이 중앙에 있군요.
왼쪽으로 가셔야 합니다!
투덜투덜
타툭은 원하는곳에 있고 싶다!
여기러
전부 자리가 잡히면 말해주십시오!
저는 여기로 결정
(적들도 5레벨이라 광역기 있을거같으니 거리를 벌려둘까요?)
저는 여기로 할게요
(파이어볼같은거 맞으면 터질느낌이라)
오키
그럼 제가 내려가겠습니다
(우선권은 민첩 순이니)
(적위저드는 지능-건강에 투자했을테고)
(바바가 적위저드보다 빠를거같아서)
(바로 1턴에 적 위저드부터 물겠습니다)
그렇지! 옛말에 마법사를 먼저 족치라는 격언이 있었소.
이번 경기부터 특별한 룰이 적용된다고 하더군요! 그렇죠?
(엑스페리온 파이어볼은 반경이 2였던거같고...)
그렇지!
(엑스페리온의 파이어볼은 착탄지점으로부터 2칸 범위가 맞지...)
(좋네오 파이어볼은 동시에 최대 둘만 맞도록 요래 놓아보죠)
전투 순서를 민첩 주사위로 결정한다! 그리고 이제 무기 스왑 1회가 자유란 말이지.
(쥐 위자드 먼저 죽여놓읍시다)
(위저드-마녀-클레릭 순으로 점사해보죠)
민첩 주사위가
우선권을 굴리는게 아니였구나
(찍찍이는 삶에 대한 집착 있으니까 조심!) [편집 완료]
(깡민첩순)
전투 중 한 번만, 피해를 받아 HP가 0이 되어도 HP 1인 상태로 생존합니다. 또한 이렇게 살아남으면 자동적으로 1라운드 은신 상태가 됩니다.
(삶에 대한 집착은 도트딜같은걸로 녹이면 좋을거같은데)
(아직 엑스페리온 주문들을 잘 몰라서)
(우리에게 도트딜이 있는지 몰?루)
그러면 자리를 다 잡았습니까?
화염강타
눼엥
도트딜임
(얍)
눼엥
그러면 전투 순서를 결정합니다!
(1라운드 은신걸려도 도트딜에 바로 죽으면 종특 무력화가 가능하니 굿)
(라카, 민첩성 14!)
1d20+3 전투 순서 결정! (1D20+3) > 16[16]+3 > 19
1d20+2 민첩 (1D20+2) > 2[2]+2 > 4
?
1d20+-1 전투 순서 결정! (1D20-1) > 14[14]-1 > 13
1d20+2 전투 순서! (1D20+2) > 6[6]+2 > 8
1d20+1 전투 순서 결정! (1D20+1) > 18[18]+1 > 19
1d20+2 전투순서 (1D20+2) > 9[9]+2 > 11
1d20+2 우선권 (1D20+2) > 7[7]+2 > 9
1d20+3 우선권 (1D20+3) > 18[18]+3 > 21
1d20+1 전투 순서 결정! (1D20+1) > 12[12]+1 > 13
1d20+3 전투 순서 결정! (1D20+3) > 5[5]+3 > 8
(적 위저드보다 우선권이 밀렸군)
(분하다)
우선권 굴린 건
어디에 기입하나요?
순서 정리중입니다. 잠시만요
턴오더는 없는 것 같은데...
앗 넵
수동으로 합니다 GM의 손으로 허허
(수동으로 이니셔티브 조정)
1d20+3 고양이특성 (1D20+3) > 19[19]+3 > 22
내가 제일 빨라!
좋습니다. 그러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전사들이여, 가자! 사냥이 기다린다!
돌격 앞으로!
이번 3000TP는 우리가 챙겨가겠어!
같은 인종을 노예로 부리는
나무 사이에 있는 타툭을 찾아냅니다...
(관중)오, 드디어 시작되는군!
악의 무리가 그런 돈을 찾을수 있겠느냐!!
와 봐 랏!
1d20+5 숏소드 공격! (1D20+5) > 9[9]+5 > 14
(아직 삼지창 장비중이라서)
1d20+5 숏소드 공격! 1회 더! (1D20+5) > 18[18]+5 > 23
(방어도는... 15!)
2d6+3 참격 피해. 2회 가능합니다. (2D6+3) > 10[5,5]+3 > 13
13 피해!
어움
삼지창 들고있어서
살벌하다
ac가 13입니다
딜 더들어가요
(앗 그럼 적 특성중)
(빠른 발 과시가)
(적용될까요, 마스터?)
그렇겠네요
명중 14는 타툭에게 23은 다른 캐릭터에게? [편집 완료]
2회째 공격을
득팔을 노리며 공격합니다
2d6+3 참격 피해! (2D6+3) > 11[5,6]+3 > 14
13피해 -> 타툭 14피해 -> 득팔
[ 타툭 ] HP : 35 → 22
끼요오옷
나비의 턴이 종료됩니다...
정의는 이정도에서 쓰러지지 않는다...
아프군요..
타라의 차례입니다
여기까지 이동한 뒤...
적들의 틈을 읽어, 반격의 기회를 찾게나!
나비에게 인간형 매혹을 시전하겠습니다!
DC는 18이에요
(마스터 질문질문)
1d20+-1 지혜! (1D20-1) > 6[6]-1 > 5
(2라운드 동안 매혹이면)
(적이 턴을 두번 받을때까지 매혹인가요 아니면)
(그냥 다음라운드 끝나면 풀리는걸까요)
제 턴 두 번 돌 때까지가 기준 아닐까요?
보통 타라의 턴까지입니다
(오홍홍 조와용)
나비에게 에어 키스를 합니다.
츄~
오...
너무... 아름다워...
2라운드 동안 매혹 상태에 더불어 명령 1가지를 수행시킬 수 있으니...
뒤로 도망치는 것을 시키겠습니다.
뭐하는 거야! 정신 차려라 나비!
(이제 2라운드 동안 적 파이터한테는 딜중지)
착하지 야옹아!
턴 종료예요!
저 리 가!
적의 주의를 돌렸구나, 좋아!
앗 잠깐
턴을 종료하기 전에
추가 행동으로 매혹의 충격도 같이!
1d8+3 (1D8+3) > 8[8]+3 > 11
11의 정신 피해를 입히고
(풀 다 이 스)
매혹 상태가 1라운드 연장됩니다.
진짜로 끝!!
[ ▼나비 ] HP : 35 → 24
고통스러운데... 좋아...!
위험하군!
(도망치는 나비를 향해 눈웃음을 치며 손을 흔듭니다)
안되겠다 시로! 저 엘프를 노려!
1d20+1 시로에게 명령..? (1D20+1) > 19[19]+1 > 20
(귀찮은데)
1d20+2 타라 깨물기 시도! (1D20+2) > 15[15]+2 > 17
앗!!
1d6+2 관통 피해. (1D6+2) > 2[2]+2 > 4
반응 행동으로 마력 방벽!
방어도가 5 증가해서 빗나감이 됩니다!
(이빨이 아파!)
까다로운 적이군...
어딜가는 거지??
나는 저 리자드맨을 노리겠어!
이 악덕 노예주!!
왜냐면 제일 위협적으로 보이니까!
이리와서 나와 싸우자!
라카라슈타에게 징표를 찍습니다!
와라, 그 자신만만한 기세에 걸맞는 위용을 보이거라!
1d20+5 롱보우 사격 시도! (1D20+5) > 1[1]+5 > 6
여 우 족 의 힘
1d20+5 재굴림! (1D20+5) > 3[3]+5 > 8
여우같이 실패!
(라카라슈타는 느리게 날아오는 화살을 도끼로 쳐내며, 코웃음칩니다!)
저쪽 레인저는 사격 훈련을 더 해야겠군!
찍~찍찍찍찍! 형편없는 실력이다 찍!
내 실력을 봐라 찍!
니 꼬리는 어떤 맛이날까?
멜프의 찍성 화살!
조짐이나 굴려! 멍청한 쥐!
2b20 (2B20) > 1,3
1d20+1 주문 스크롤 사용 시도! (1D20+1) > 19[19]+1 > 20
조호오앗서!
1d20+6 화살 공격 명중 시도! -> 로빈 (1D20+6) > 8[8]+6 > 14
너! 동족-동포한테 그러기냐!!
5d4 산성 피해! (5D4) > 15[2,2,4,3,4] > 15
잠깐!
반응행동으로
산성 화살이 로빈에게-
공중제비 사용하겠습니다
반응 행동입니다. 당신의 방어도가 1라운드 동안 +2 상승합니다. 당신은 몸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이동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타인의 명중 굴림에 반응하여 공격을 실패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4 → 3
[ 로빈 롱테일 ] 방어도 : 13 → 15
이건 내가 형편없는게 아니다 찍! 저 쥐가 잘하는거다!
ጿኈ ቼ ዽ ጿኈ ቼ ዽ ጿኈ ቼ ዽ
(토큰 이펙트 ㅋㅋㅋㅋㅋㅋㅋ)
찍트리우스의 턴이 종료됩니다...
하하! 동족을 노린 벌이다! 찍!
이어서 나로군.
...
(그만두고 싶다...)
나이샤 -> 라카라슈타
어이 도마뱀!
동족을 때리는
<인간형 속박!> 주문 슬롯 2 소모. 정신 집중. 집중하고 있는 동안 대상을 붙잡힘 상태로 만들고, 붙잡힌 동안 방어도 -2, 근력/민첩 내성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대상은 주문에 당할 때 그리고 자신의 턴 종료 시마다 지혜 dc14를 성공시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아주 나쁜놈이구나!
[ ▼모래폭풍 나이샤 ] 주문슬롯 : 9 → 7
(아픈거온다)
1d20+1 지혜내성 (1D20+1) > 9[9]+1 > 10
저런!
(조짐 다이스중에 좋은거 있나요?)
큿, 저 자 또한 신의 힘을 다루는 자인가...!
(정신 집중 주문이라)
(일단 맞아주고 집중을)
(끊는법도 있습니다)
(이러면 점사 우선순위는 클레릭이 되겠죠)
(전 조짐 주사위 같은 거 없어용!!)
(라카라슈타 턴은 한참 뒤니까)
나이샤가 집중 상태가 되어 라카라슈타를 속박하면서, 턴이 종료됩니다
(앞 두명 턴에 집중만 끊으면 적 턴을 하나 쓰게 만드는 느낌)
딱 잘 묶어주고 있군!
1d20+6 마력 화살 명중 시도! (1D20+6) > 6[6]+6 > 12
(방어도는? 15)
원래 15였나요?
(2가 깎이면 13입니다)
어쨌든 실패입니다
(바바 언암드 디펜스 민14 건16 AC15)
실수할 때도 있는 법.
[ ▼하루다 안제 ] 주문의 서 : 4 → 3
으그극... 이대로 손쉬운 표적이 되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제 신득팔의 턴입니다
걱정 말아요, 라라!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도마뱀! 도마뱀을 노리시오!
음..
(디스펠이 있다면 디스펠도 유효)
작전 타임은 기다려주겠다 찍!
신성변환 : 파괴젹 격분으로 번개깃든 무기를 시전합니다
대상은 나이샤
발싸!!
(와 근력16 클레릭 빌드업이)
(무기 최종 피해에 3을 더하는)
!
(킬레릭 빌드업이었구나)
(이때... 신성 변환을 쓰면 반드시 맞는 것으로 간주될까요?)
(여기 폭풍클레릭을 잘안해바서 몰루...)
(클레릭 복잡하다!)
(주문명중이 아니라 무기명중이라 안대나)
~정리중~
[ ▼모래폭풍 나이샤 ] HP : 43 → 28
받아랏!
(집중!! 떴...냐...?)
(한번만 실패하면 조짐도 못구해준다구)
1d20+4 집중 유지? (1D20+4) > 6[6]+4 > 10
(아아 성공한 모양이다)
10이 나와서 아슬아슬하게 버팁니다...
같은 제보임의 신도에게 맞을 줄이야...
하지만 집중을 유지한다!
노예주 주제에 신을 찾다니
내가 진정한 신의 징벌을 보여주마
저 성기사... 짜증나....
턴 종료합니다
[ ▼모래폭풍 나이샤 ] 이성 : 2 → 1
타툭의 턴
4칸 이동후
나이사에게 삼지창 투척!
1d20+5 명중 (1D20+5) > 19[19]+5 > 24
명중!
1d8+4 (1D8+4) > 7[7]+4 > 11
11딜!
그리고 추행으로 신앙 2를 소모,
[ ▼모래폭풍 나이샤 ] HP : 28 → 17
1d20+4 유지? (1D20+4) > 18[18]+4 > 22
순보사용합니다
(집중고수)
집중 유지합니다
[ 타툭 ] 신앙 : 4 → 2
키로에게 적대의 맹세
서약
같은 인종을 노예로 부리는
간악한놈!!
노예가 아니라 동료들인 것 같은데요...?
너의 실패를 마주하라!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이 좋은 것 같던데...
하루다에게는
공포
적 위축입니다
주사위값은 몇이지
(5렙 팔라 공회가 2번이었죠?)
(공격은 자벨린 한번뿐이니 아직 남는것인가)
무기교체가 있죠
방패, 한손창 장착
방어도 15로 상승
음!
1d20+2 공포 내성 굴림 (1D20+2) > 7[7]+2 > 9
거기너
도 망 쳐 라
히익! 누가 이 빨간 악마 좀 떼줘!
턴종!
내 얼굴에 들러붙어 있지 않느냐!
12. 붙잡힘(=포박, 속박, 이동불가) ● 붙잡힘 상태의 캐릭터는 이동이 불가능하며 이동과 관련된 어떤 보너스도 받지 못합니다. ● 일반 공격의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고, 물리적 공격에 내성하거나 민첩 내성할 때 불리점을 받습니다. ● 붙잡힌 캐릭터를 향한 모든 명중 굴림은 이점을 받습니다. ● 놀라운 회피나, 회피 기동, 비열한 회피 등의 몸을 날리는 요소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 붙잡은 존재가 행동불능이 되거나, 붙잡은 장치가 파괴되면 붙잡힘 상태는 자동 종료됩니다. 붙잡힘의 정도가 강력한 경우, 이동뿐만 아니라 행동조차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별도로 쓰여있음)
(이거 5판이랑 다르게 행동추가행동은)
(할수가있군?)
네 가능합니다
(라카라슈타는 사제의 주문에 저항하듯, 크게 전투의 함성을 내지르며 분노합니다!)
(격노!)
그전에
[ 라카라슈타 ] 격노 : 3 → 2
붙잡힘 상태에 대한 내성이 가능합니다
(턴 시작시 지혜내성이군요)
아
턴 종료시라고 써있네
요
(5판에서는 턴종시라)
(여기서도구나)
(격노! 합니다!)
격노했을 때 당신은 이하의 보너스를 모두 얻습니다. A. 크기: 당신은 2x2 사이즈의 대형 캐릭터가 됩니다. 당신을 중심으로 하는 효과의 범위도 그만큼 반경이 늘어납니다. 당신이 착용한 장비도 동일하게 커집니다. B. 거인의 힘: 격노 보너스가 +2 상승합니다. "C. 분쇄의 투척: 당신의 투척 사거리가 2배로 증가하며, 무기에 사용되는 능력 보정치를 [근력 보정치]로 바꿀 수 있고, 피해량에 [격노 보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던졌을 때 소비되거나 회수가 아예 불가능한 무기가 아닌 한, 투척된 무기는 당신의 다음 턴이 시작될 때 당신의 손으로 돌아옵니다."
저 녀석이 커졌어!
그 주문이 사냥으로부터 그대를 보호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꾸나!
(무기 교체 - 핸드액스x2)
(참, 쌍수는 이렇게 꺼내드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무기 교체니까 핸드액스는 하나만?)
흠 발더스 기준으로 됐던 것 같으니까
쌍수도 되는걸로하죠
(라카라슈타는 양 손에 든 손도끼를 적 사제에게 겨누며, 맹렬하게 투척합니다!)
(불리함이니 작은값을써주세오)
x2 1d20+3 손도끼 투척 #1 (1D20+3) > 9[9]+3 > 12 #2 (1D20+3) > 19[19]+3 > 22
x2 1d20+3 손도끼 투척 #1 (1D20+3) > 19[19]+3 > 22 #2 (1D20+3) > 12[12]+3 > 15
12 15
1회 명중이군요
(1타 명중!)
1d6+4+5 손도끼 투척 피해 (1D6+4+5) > 5[5]+4+5 > 14
(집중 내성!)
1d20+4 집중 유지! (1D20+4) > 11[11]+4 > 15
(개고수)
[ ▼모래폭풍 나이샤 ] HP : 17 → 3
(쓰러지기 전까지 집중을 풀 여지가 없는)
헉... 헉... 버틴다...!
(턴 엔드합니다! 지혜 내성!)
1d20+1 (1D20+1) > 15[15]+1 > 16
속박이 풀립니다!
거대한 걸 붙잡아두긴 힘들군...!
주문의 효능도, 신의 권능도 한계에 달한 모양이구나.
로빈의 차례로군요
야!!! 이 하수구 쥐새끼야! 너는 꼬리 잘 닦고 기다리고 있으라이!
그리고 여기로 4칸 이동해서
안제에게 사냥꾼의 징표 사용합니다
말이 너무 심하다 찍!
[ 로빈 롱테일 ] 징표 : 1 → 0
여기서 나이샤에게 무기 공격을 하는데
무리 파쇄자 한 라운드에 한 번만, 무기 공격을 하거나 투척형 아이템을 사용할 때 목표의 2칸 내에 있는 다른 대상 하나에게 동일한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탄환이나 아이템은 한 번만 소모됩니다.
무리 파쇄자 효과로 안제를 동시에 공격합니다!
세상에!
1d20+3+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 > 13[13]+3+2 > 18
(공격은 한번 굴림인가요, 따로 굴림일까요?)
무리 파쇄자는 한 번 굴려서 동시에 사용하나요?
동일한 공격을 하는거니 따로 해야할 것 같네요
(보통 던드에선 따로 굴리는 편이긴 한데...)
한 번 더 하겠습니다
(클리브 때부터 이어져 온)
(적의 예지 주사위를 두배로 빼먹을수 있군요)
1d20+3+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 > 13[13]+3+2 > 18
(이거야)
크~
이런 18
일단 징표가 없는 대상을 향한 피해량
1d6+1+2 무기 공격 피해량 (1D6+1+2) > 2[2]+1+2 > 5
나이샤에게 들어갑니다!
(나이샤를 구하고 싶으면 조짐을 빼야 할 텐데!!)
(참, 예지 다이스 선언은 공격 전인가요 후인가요?)
(여기서는 다를수 있으니)
1d6+1+2+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6+1+2+1D6) > 3[3]+1+2+5[5] > 11
이건 안제에게!
예언에서 본 장면이다 찍!
야!!! 그거는 안돼!!!!
[ ▼찍 트리우스 ] 조짐1 : 1 → 0
로빈의 나이샤에 대한 공격 명중을 1로 만듭니다.
크윽... 분하다...!
예언대로, 공격이 빗나갔다 찍!
그럼 안제에 대한 공격은 들어간 판정인가요?
[ ▼하루다 안제 ] HP : 35 → 24
으엑! 아프구나!
남은 추가 공격 1회로
나이샤를 다시 공격합니다!
1d20+3+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 > 6[6]+3+2 > 11
고작 그런 요술로
복수를 막을수 있을꺼라 생각하는건가?
칫!
하지만 석궁 전문가!
그 교묘한 술수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 당신은 양손 석궁 하나를 '한손 무기'로 취급하여 착용할 수 있으며, 추가 행동으로 사격할 수 있습니다. 추가 행동으로 사격하는 경우 해당 석궁의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 -3을 받습니다.
추가행동으로 나이샤 공격!
1d20+3+2-3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명중 (1D20+3+2-3) > 5[5]+3+2-3 > 7
(징표랑 같은턴에 되나요?)
(되?나?)
징표는
처음 걸 땐 자유행동잉에용
엑스페리온은 그런가봄
(캬...)
로빈은 속상해하면서 턴 종료를 선언합니다.
놀랍게도 빗나갑니다
(5판뇌를 서둘러 엑스페리온에 맞춤해야해)
폭풍의 여신께서 내게 은총을 내려주셨군.
은총이 아니라 천국문이겠지!
나비가 움직입니다...
더 가까이서 보고싶어...
매혹 상태입니다...
니놈들은 지옥문이 더 잘어울리겠군
(소름)
나비가 턴을 낭비하고 종료합니다...
매혹 라운드 3->2!
타라의 턴
정신을 못 차리는 고양이로군요...
(타라는 벌써 매료가 풀렸나 살짝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가 이내 안심하곤 시로를 향해 완드를 휘두릅니다)
(적 클레릭은 다음 자신의 차례를 받을 수 있을것인가)
Oighear fuar!
(냉랭한 접촉 주문을 시전해요!)
1d20+4 (1D20+4) > 3[3]+4 > 7
뷁
(딴딴하다)
?
(시전에 성공했다는 건 명중을 기준으로 할 테니...)
(돌은 충전되지 않는다...!!)
(눈물의 턴 종료)
1d20+2 깨물기! (1D20+2) > 10[10]+2 > 12
(빗나감입니다!)
(민첩한 움직임으로 시로의 옆으로 껑충 뜁니다)
저저, 동족을 노예로 부러먹는
[ 로빈 롱테일 ] 볼트 : 39 → 36
파렴치함!
뛰어난 움직임이구나, 그 솜씨로 이목을 끄는 동안... 우리 쪽에서 결착을 짓도록 하지!
징표를 그대로 유지하고....
찍 트리우스의 턴인가요?
키로가 먼저 행동하겠습니다
1d20+5 화살 발사! (1D20+5) > 5[5]+5 > 10
(키로-찍 우선권이 같군요)
저렇게 큰데 피하다니!
[ 로빈 롱테일 ] 방어도 : 15 → 13
(공중제비로 얻은 방어도 원위치)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화살을 향해, 발을 크게 구르며 화살의 경로를 망가뜨립니다.)
내 차례다 찍!
투기장의 부를 거머쥐기엔 이른 모양이구나!
너는 동족의 수치다!! 찍!!!
움직이기 애매하다 찍!
쥐대가리는 삶아먹었냐 찍!!!!
어어
(이렇게 보니 우리파티 산개 되게 잘했는걸)
찍 염 구!
1d20+1 주문 스크롤 사용 시도! (1D20+1) > 17[17]+1 > 18
(퍄)
조오오아찍!
이...자식...!
당신이 택한 지점에서 2칸 내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dc14 내성 판정을 하고, 실패 시 8d6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성공할 경우 절반(내림)만 받습니다.
1d20+2 민첩 (1D20+2) > 20[20]+2 > 22
8d6 화염 피해! (8D6) > 32[6,5,3,6,2,3,6,1] > 32
바바리안 2레벨이 되면, 당신은 비범한 감각을 얻어 근처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이 존재할 때 남들보다 더 빨리 그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당신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효과(주문이나 함정 등)에 민첩 내성을 할 때, 이점을 얻습니다. 이 요소를 사용하려면 당신은 장님, 귀머거리, 정신적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았어야 합니다.
민 첩 해 요
하하!
x2 1d20+2 #1 (1D20+2) > 18[18]+2 > 20 #2 (1D20+2) > 16[16]+2 > 18
민 첩 해 요
16 데미지 받고
반응 행동으로
원소 흡수 시전합니다
[ 라카라슈타 ] HP : 42 → 26
당신이 [산성, 화염, 냉기, 번개, 천둥] 피해를 받았을 때 반응 행동으로 사용합니다. 이 주문을 발동시킨 피해 유형에 1라운드 간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또한 당신은 해당 에너지를 일정량 흡수하여 다음 1회의 근접 일반 공격 피해량에 부여합니다. 공격이 명중하고 피해량을 굴릴 때, 해당 속성의 피해가 +1d8 더해집니다. 이 보너스는 중첩해서 저장할 수 없으며 해당 전투 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실제로 받은 피해량 인풋과 아웃풋에 대한 것은 따지지 않습니다.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주문 슬롯으로 시전하면 증가한 주문 레벨마다 1d8의 피해량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8 데미지!
다들 잘했어요!
앗 라카라슈타는 범위 안이 아닙니다
우하하
(발끝 하나가 걸친줄알아서)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3 → 2
(아니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빈 롱테일 ] HP : 43 → 35
(엑스페리온은 대각선이 1칸이 아니에요)
[ 라카라슈타 ] HP : 26 → 42
마법도 제대로 못 쓰는 멍청한 찍찍이다! 찍!!!
(아! 그랬었지!)
(대각선 2칸은...노히트다!)
뭐지? 너 활활 찍찍이 안 됐다.
무슨 마법 쓴거냐 찍!
우월한 초-레인저-마법이다! 찍!
자신의 미래를 잘 알고 있는 현명한 찍찍이로군
찍트리우스의 턴이 종료됩니다...
이 다음에 일어날 일도 예지 마법으로 알아낼 수 있었을까?
이쪽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까요!
너무 아픈걸!
빠르게 적들을 제압해주세요 여러분!
죽을자리를 찾아왔나?
물론일세. 타라, 그대에게 무거운 짐을 지게 하지 않겠네!
1d20+3 추가 행동으로 타툭 깨물기 시도! (1D20+3) > 12[12]+3 > 15
가죽지갑?
내방어도 15
공격자우선?
적의 명중이 방어도와 동일할 경우, 빗나감입니다 [편집 완료]
(저...저거!)
(리자드맨 유일한 자힐기)
이제보니 너는 지갑으로도 못써주겠구나
훌륭한 카펫으로 만들어주지...
[ ▼모래폭풍 나이샤 ] 주문슬롯 : 7 → 5
...방금 굉장히 종족-차별적인 이야기가 오간 것 같네만...
악에게 자비를 배푸는건
[ ▼모래폭풍 나이샤 ] 주문슬롯 : 5 → 7
이건 안 되는군
투기장에서 겨룰 뿐인데 너무 진지한 기분 들지 않아요?!
우리 즐기자구요!
이놈들은 동족을 노예로 부려먹는
1d20+3 행동으로 다시 한번 깨물기 시도! (1D20+3) > 10[10]+3 > 13
상종못할놈들이야!
그런 이빨로 뭘하겠다는 거지, 도마뱀?
가서 양치질이나 더해라!
[ ▼모래폭풍 나이샤 ] 이성 : 1 → 0
크아아악...!
나이샤가 광폭화 상태가 됩니다....
(바바리안이 된 나이샤)
저 빨간 녀석이 짜증나....!
행동 기회를 전부 소모하여 턴 종료됩니다...
이 자리를 떠야겠구나...!
도 망 쳐 라!
이런! 나한테 오는군!
분쇄 -> 지정한 지역!
2x2 범위를 지정합니다. 2레벨 주문. 범위 내의 대상은 3d8의 천둥 피해를 입습니다. 건강 dc14에 성공할 경우 피해가 절반(내림)이 됩니다.
그쪽에 조심하시오!
[ ▼하루다 안제 ] 주문의 서 : 3 → 2
건강
1d20+3 건강 내성 굴림 (1D20+3) > 3[3]+3 > 6
(켁)
1d20+2 건강 내성 굴림 (1D20+2) > 5[5]+2 > 7
3d8 천둥 피해 (3D8) > 15[6,3,6] > 15
끼요오오오옷
[ 라카라슈타 ] HP : 42 → 27
득팔 씨가 기묘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는데요...?!
땅을 뒤흔들어주겠다!
뼈아프구나, 하지만... 아직 감당할 수 있다!
턴 종료 -> 득팔씨의 턴입니다
득팔 씨의 비명은 처음 들어봅니다...!
● 공포에 빠진 생명체는 공포를 유발한 대상이 시선 내에 있을 때 모든 굴림에 -5를 받습니다. (부채꼴)
이번 라운드 종료(로빈 턴 종료) 후에 휴식 15분 하겠습니다
나이샤에게 메이스를 휘두릅니다!
1d20+3 메이스 명중 (1D20+3) > 10[10]+3 > 13
딱명중
(마지막 조짐... 빠지나요?)
빗나감
켁
이런..
턴 종료합니다.
(나이샤 AC 13, 명중값 13이라)
찍 트리우스는 이것까진 보지 못한 모양입니다..
(PL이 굴린 굴림은 같은값 반드시 히트) [편집 완료]
플레이어는 명중입니다
(피해를 굴리면 되겠군요!)
(근데 즉사 아닌가)
득팔씨에게 다시 기회가 돌아옵니다.. 어쨌든 즉사입니다.
(즉 살)
(3이 남았으니)
[ ▼모래폭풍 나이샤 ] HP : 3 → 0
(근력 3이 붙으면)
아악!
(버틸 여지가 없는)
나이샤가 빈사 상태가 됩니다...
좋아, 지갑으로 써주지!
(왜 내가...?)
타툭의 턴
좋아, 적이 하나 쓰러졌군! 사냥을 계속해나가지!
2칸 이동후
신앙 2점, 주문슬롯 1개 소모하여
3d8 신성한 강타를 준비하고 (3D8) > 19[8,8,3] > 19
추가행동으로 불타는 칼날 시전
키로 공격합니다
x2 1d20+5 이점 #1 (1D20+5) > 1[1]+5 > 6 #2 (1D20+5) > 4[4]+5 > 9
[ ▼키로 ] HP : 35 → 16
둘다 빗나갔네?
(옷... 명중하나요?)
한번더!
(빗나갔구나)
[ ▼키로 ] HP : 16 → 35
x2 1d20+5 이점 #1 (1D20+5) > 12[12]+5 > 17 #2 (1D20+5) > 5[5]+5 > 10
명중!
피했다!
안피했다!
1d6+3d8 (1D6+3D8) > 4[4]+16[8,1,7] > 20
1d6+6 한손창 (1D6+6) > 5[5]+6 > 11
총 31딜!
[ 타툭 ] 신앙 : 2 → 0
[ 타툭 ] 1랩슬롯 : 4 → 1
(강타, 불칼, 창)
크~
[ ▼키로 ] HP : 35 → 4
우와아아악!
반으로 갈라져!!
뭐야 이 녀석!
아니, 죽이면 안되니까요?!
동족을 학대하는 노예상!!
아시겠죠 타툭!
크롸라라라!!
턴종!
(혹시 이동력이 남았다면)
(살짝 윗무빙 후 턴종 가?능?할가? 쓰려다가)
(이동력을 거의다 썼겠구나)
2칸 남아있습니다
(그럼 혹시 2칸 윗무빙후 턴종 가능?)
그러죠
(2x2사이즈가 길막이 걸려버리는걸 헉)
(좋아요, 라카라슈타의 턴...)
라카라슈타 차래
(양손 도끼를 집어듭니다)
마침내, 내 도끼가 기뻐하는군. 목숨이 걸린 전장이 아닌 이상, 적당히 손대중을 해두도록 하지!
(5칸 접근! 이동력소모 5)
짜증나는 여우를 쪼개버리시오~!
(그리고 키로에게 무모한 공격을 사용합니다)
바바리안 2레벨이 되면, 당신은 방어를 포기하고 필사적으로 공격에 치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매 턴마다, 공격을 개시하기 전에 특별한 소모값 없이 '무모한 공격'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무모한 공격을 선언하면 1라운드 동안, 당신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 그리고 당신을 향한 타인의 모든 명중 굴림은 이점을 얻습니다.
쪼개버리면 안되니까요...?!
(라카라슈타는 양 손에 도끼를 크게 들어, 키로에게 스윙!)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14[14]+3 > 17 #2 (1D20+3) > 20[20]+3 > 23
조짐, 사용되나요?
(사용되어도)
(맞네?)
(아니면 최종값인가?)
트래쉬 토크의 일환이라고 믿을게요!!
끼요오오옷!
1d12+4+3+5 양손 도끼 피해 (1D12+4+3+5) > 9[9]+4+3+5 > 21
키로가 도끼 타격을 맞고 쓰러집니다....
[ ▼키로 ] HP : 4 → 0
하하! 저 녀석은 가짜 레인저였어!
구, 굿베리를... 먹어야...
주인이 쓰러진 시로는 그대로 전투에서 이탈됩니다...
정의가 승리했다!!
(시원한 일격으로 레인저를 저멀리 풀밭으로 날려버린 뒤, 마녀에게 다가섭니다!)
요술을 다루는 자의 상대법은... 어렵지 않지.
요술보다 더 큰 완력으로 찍어누를 뿐!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20[20]+3 > 23 #2 (1D20+3) > 5[5]+3 > 8
1d12+4+3+5 양손 도끼 피해 (1D12+4+3+5) > 12[12]+4+3+5 > 24
보았다 찍!
저 리자드맨의 공격이 실패하는 거...
[ ▼찍 트리우스 ] 조짐2 : 3 → 0
야! 또 그러기야!!! [편집 완료]
라카라슈타의 명중 하나가 3이 됩니다.
호오, 여전히 재주가 남아있는 모양인가!
(추가 행동으로 깨물기!)
(빗나간 도끼가 땅에 거대한 홈을 만들고, 먼지가 날리는 틈에- 적의 마녀에게 달려듭니다!)
x2 1d20+3 깨물기 #1 (1D20+3) > 15[15]+3 > 18 #2 (1D20+3) > 12[12]+3 > 15
2d6+4+5 깨물기 피해 (2D6+4+5) > 6[3,3]+4+5 > 15
[ ▼하루다 안제 ] HP : 24 → 9
(그리고 리자드맨 종특!)
(은 안되는구나)
(현재 체력이 절반아래려야 하네요)
(턴 종료!)
히익! 아프잖아!
너의 죄악의 무게인데
당연히 아파야지!
저 빨간 녀석이 너무 무섭구나...
로빈, 저 마법사들이 영영 서로를 지켜주지는 못할 모양이네.
그러게 말입니다!
로빈의 차례입니다
우선 안제에게 행동으로 무기 공격!
1d20+3+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 > 16[16]+3+2 > 21
징표가 있으니까 추뎀이 붙습니다!
1d6+1+2+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6+1+2+1D6) > 2[2]+1+2+5[5] > 10
[ ▼하루다 안제 ] HP : 9 → -1
안제를 보내고 여기로 이동!
(오왓 거의 딱뎀이다)
[ ▼하루다 안제 ] HP : -1 → 0
아앗....!
의, 의식이....
추가 공격으로 찍찍이에게 사격!
1d20+3+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 > 20[20]+3+2 > 25
안제가 빈사상태가 됩니다...
딱대람마!!!
1d6+1+2 무기 공격 피해량 (1D6+1+2) > 5[5]+1+2 > 8
그리고 남은 추가행동으로
도전의 포효 사용합니다!
정신 및 청각이 존재하는 대상에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포효 혹은 도발의 외침을 내질러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도발된 상태로 만듭니다. 대상은 당신에게 해로운 행위를 하려고 행동을 소모하게 되며 반응 행동도 마찬가지로 당신에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스는 지혜 내성 DC 12로 이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도발이 무시된 경우 소모된 주문 슬롯을 돌려받습니다.
:HP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2 → 1
:H
[ ▼찍 트리우스 ] HP : 34 → 26
"야!!! 이 찍 염 구도 제대로 못 쓰는 멍 청 한 쥐새끼야!!!"
잠깐 찍!
기다려주겠다 찍!
1d20+1 주문 스크롤 사용 시도 (1D20+1) > 15[15]+1 > 16
이견이 있다면, 몇 단어 이내로 부탁하지.
마 법 찍 효 화 -> 반응 행동. 대상의 3레벨 이하 주문을 취소시킨 후, 이로운 주문 효과를 모두 제거합니다.
이 자식이...?
그럼 턴 종료하겠습니다!
(여기서 15분 현실숏레인가요?)
넵
그러면 여러분 10시 10분에
재개하겠습니다
드르렁
10시 10분 입니다
오신분들 잡담창에 한 마디만 해주세요
득팔님 오시면 시작합니다
넵
재개하겠습니다
동료들이 거의 다 쓰러졌어...
하지만 그건 중요치 않아!
이 소녀의 아름다운 눈을 봐야겠어.
나비가 턴을 낭비합니다...
살벌한 소리를 해대는군...
과연, 실로 두려운 주문의 효능이구나...
매혹 턴 2->1
타라의 턴
(나비와 쎄쎄쎄를 하며 비전의 돌을 회복합니다)
(휴식으로 0->3)
(턴 종료!)
(화염 저항 사라짐)
후후후, 역시 실전에서도 제 마법은 빛을 발하는군요!
믿을 놈 하나 없다 찍!
나는...
항복 선언을 하겠다 찍.
!
...
항복?
항복한다고 하는군요!
현명한 동포였군!
하긴 3명이 당했습니다! 하나는 매혹 상태이지요!
아까 멍 청 한 쥐새끼라고 부른 건 사과하겠소~
전우 하나가 무력화되고, 나머지 반수 이상이 당한 상황에서 전세를 뒤엎기란 불가능에 가깝지.
의외로 현명한 선택을 했군요!
타라쨩 완벽 승리~☆!
항복이라니.. 파렴치한!!
아니 동료들, 생각해보시오
너희가 이겼다 찍....
그렇다면... 첫 결투는 우리의 승리다!
(나비와 손깍지를 끼고 깡충깡충 뜁니다)
이놈들을 동족을 노예로 부리는 사악한 놈들이요
(찍 트리우스에게 다가가서)
(6초동안 더 나비 나데나데 가능)
이런놈들하고 타협이라니~
승부의 결과는 상관없어. 나에겐 너만 있으면 돼.
(쥐인간족끼리의 하이파이브를 시도하겠습니다.)
나비가 되돌아오려면 아직 멀은 것 같다 찍...
그, 그런 설정으로 전투에 몰입하던 게 아니라 실제 그렇게 믿고 있었던 겐가...
저거보시오, 주인이 쓰러지니까
너 실력이 있다 찍!
앞으로도 계속 이겨라 찍!
자유를 찾아서 도망갔잖소!
너도 보기보다 잘 싸운다 찍!
타툭이 하는 말은 그냥 적당히 흘려 듣는 게 어떨까요?
이제 가라...!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마라!
자자! 그럼 패배자들은 빨리 꺼지라고!
(일행들에게로 돌아가며 방긋방긋 웃습니다)
악과 타협이라니
어흐흐흑
흙바닥에 입맞춤 정도면 괜찮은 징벌인 것 같소!
음 그런가
승리자들은 여기에 와서 승리 보상으로 코인을 받은 후! 휴식을 취해주십시오! 짧은 휴식을 하거나... 잠시 병참장교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노예는 풀어줬으니 됬지!
위대한 사냥이 끝나지 않았다. 다음 전투를 준비해야겠구나!
코인은 몇 개를 주시나요?
(우리 긴휴식자원 직업이 어디보자...)
이럴수가! 로빈 씨가 방금 전 엄청난 고속 회전 공중제비를!!
각자에게 코인이 1개씩 주어집니다..
득팔 씨까지?!
레인저는 공중제비를 잘 돈답니다!
[ 특별 스테이터스 ] 라카라슈타 : 0 → 1
잘못 보신 거겠죠
(여기에 기입하면 될까요?) [편집 완료]
그런 건가요...
그럼 바로 다음 경기를 위해 코인을 쓰러 가봐요.
이건 다른 용도입니다. 아마 오늘 세션에서는 볼 일이 없겠군요...
[ 특별 스테이터스 ] 라카라슈타 : 1 → 0
오홍
좋지요. 코인을 쓰러 가봅시다!
저희가 하나씩 받았으니까 모아서 5개면... 또 다른 분들의 전력을 증강할 수 있을 거예요.
모아서 쓴다니까 뭔가 곗돈 같아요.
5개라. 아마 다음 경기에선 더 많이 받을 수 있겠지.
(엘프 특유의 긴 귀가 위아래로 팔랑거립니다)
이번 상품 목록의 비용을 확인하고 싶은데요!
또 저 장교를 봐야한다니!
이번엔 코인 하나로 물약 하나를 살 수 있게 해주지.
다른 건 없나요?
메달은 코인 2개가 필요해.
싸움꾼 방어구 시리즈는 3개지.
나머지는 이름을 말하면 내가 가격을 제시해주지.
물약 하나라... 곤경에 처했을 때 유용할 법한 녀석을 골라야겠군.
방어구 한 벌과 메달 한 개로 교환하는 건 어떠세요?
(일행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참고로 방어구 하나 당 3개입니다
마시면 사라져버리는 물약보단 나을지도!
1메달 1방어구가 합리적이긴 할듯
이번에 득팔 씨가 다소 고전하셨으니, 득팔 씨에게 방어구를 제공하고...
물약이 전투 내내 적용이면 모르겠는데
그렇다면, 이쪽의 목걸이는 얼마나 많은 동전을 필요로 하지?
메달은 로빈 씨가 가지는 게 어떤가요?
(보보의 분노 목걸이를 보며 묻습니다)
와일드본의 메달 말씀이신가요?
방어구를 사면, 2개의 코인이 남으니까요!
보보의 분노 목걸이도 3개다.
(참, 건강+2의 HP 상승은)
저런! 아쉽게도 저는 그게 필요가 없답니다.
(바로 시트에 반영될까요?)
(끼면 건강 올라감)
(여기서는 레벨 올라갈 때 HP가 올라가서)
바로 시트에 반영할 수 있다.
아
건강으로 인한 HP상승은
렙업시에만입니다
(레벨업이 없을테니)
(건강템이 묘하게 놀겠군요)
흑흑흑...
건강 내성에서 쓸모가 생기지
저도 방어구가 당장 필요한건 아닙니다..
그럼 구매하고자 하는 아이템을 이야기해라.
아끼는것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겠죠
음! 현명하군!
(저는 장신구 슬롯이 차있어서 분노목걸이는 투머치 느낌이고)
쓸모없는 메달보단 방어구 하나 더 늘리는 게 나을지도 몰라요.
아낀다면, 주화 10개..
10개라면...으음...
벡 형제의 유대 목걸이는 얼마인가요?
에에잇 귀찮다!
3개다.
내 반짝이를 가질사람
난 뭘 얻어도 만족하겠다!
모든 피해를 나눠서 입는다면
광역기 맞으면 황천 가는 거 아니요?
(광역기 피해가 나눠지니까)
(총합 딜은 같을지도)
(어차피 반분이니까 결과적으로는 똑같은)
피해량 합산은 같다
그렇군!
그럼 여기선 유대 목걸이를 하나 구매하고, 다음 라운드에서 코인을 더 받아서 하나 더 구매할까요?
목걸이가 한 쌍 갖춰지기 전에도 공격의 정밀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만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어보여요.
좋은 의견이네, 지금은 목걸이가 가장 필요한 이에게 건네도록 하지!
아마도 로빈 씨?
그게 좋겠소!
그럼 목걸이를 1개 구매하고, 2개의 코인은 남겨서 진출하죠!
반짝반짝 목걸이~
그럼 목걸이를 받아라... 기록은 알아서 하도록.
[ 로빈 롱테일 ] 볼트 : 36 → 34
가서 전장을 피로 물들여라!
야호~
근데 주인장, 이 기념주화랑 달력은 대체 무에 쓰는건가?
비전의 돌도 풀충전...
달력과 기념주화는 그냥 기념품이다.
(지금 휴식이 숏레인가요?)
공짜로 하나씩 주지 뭐.
...아무런 용도가 없었다!
선물인가?
네 여러분 숏레하실 수 있습니다.
사양말고 받도록하지
(짧-휴)
기념품이라니! 저 이런 거 되게 좋아한다구요.
[ 라카라슈타 ] HP : 27 → 42
숏레라면 신에게 기도를 드려 신앙을 재충전하겠습니다
나중에 다른 땅으로 향하더라도, 이 곳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지도...
(달력을 기념품으로 받아 배낭에 챙겨두겠군요.)
체력 몇 회복되나요?
(캐릭터들은 [자신의 직업의 히트 다이스+건강 보정치]만큼 HP를 회복하고, 주문 시전 자원을 1 회복합니다. 주문 슬롯 레벨이 존재하는 직업은 1레벨 슬롯을 1개 회복합니다.)
자신의 직업의 히트 다이스+건강 보정치만큼 HP를 회복
(12+3 회복이구나)
(딱 15힐)
(히트 다이스는 굴리나요? 최대치인가요?)
히트 다이스를 굴려서 회복량을 정하셔야 합니다.
시트기입끝
(옷 그랬구나)
1d8 입니다 클레릭은 (1D8) > 3
1d8 (1D8) > 2
1d12 바바리안 힛다 (1D12) > 8
[ 라카라슈타 ] HP : 42 → 38
[ 타툭 ] 1랩슬롯 : 1 → 2
초과증가분 차감완료
(건강 수정치 붙이면 몇 회복?)
1d10+3 (1D10+3) > 10[10]+3 > 13
(바바는 8+3=11힐)
히트 다이스에 건강 보정치를 더한 만큼이 숏레 체력 회복량입니다.
로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옵니다
[ 로빈 롱테일 ] HP : 35 → 43
1d10+2 (1D10+2) > 3[3]+2 > 5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1 → 2
[ 로빈 롱테일 ] 징표 : 0 → 1
[ 타툭 ] HP : 22 → 27
원래 체력이 몇이었는지 까먹었습니다..
(아까 16으로 적혀 있었는데)
(총 4힐이군요)
5였을 겁니다 5에서 회복이니까
9네요
(득팔이 포션 한 병 먹이죠
(1코인으로 HP 15 물약 사서 득팔이에게 먹이는 걸로...
타툭은 기도를 해주세요
내가 포션 있어서
내껄 쓰죠
오~
(오~
(떼껄룩이 떨구고간 포션)
(실수로 신한테)
(내가 포션 있어서 내껄 쓰죠 << 가)
(기도로 전송되고 마는데..)
(득팔이 HP 15 더 채워주세요!)
[ 신득팔 ] HP : 9 → 24
오늘도 동족을 노예로 부리고, 학대하는 더러운 노예상을 처단하고, 도적한명은 못잡았지만 반드시 잡아서 그놈을...
노예상이 아니라니까요...
저에게 또한번 사악한 악과 싸울 힘을 주소서
반드시 잡아서 그놈을... 말랑말랑한 발바닥으로 두드려준다?
어쨌든 이대로 우승까지 달려가는 거예요!
비록 뭔가 큰 오해를 하고있긴 하지만
(말랑말랑 32딜)
진심이 담겨있긴 합니다
[ 타툭 ] 신앙 : 0 → 3
리-필
으아악
왜 3만 차는거야
...기도가 부족했나?
다들 싸우는 모습이 근사했어요!
아무튼 갑시다!
그러면 다음 경기가 시작되려는 모양입니다!
잠깐!
레인저의 지원 사용하겠습니다.
대상 셋을 선택합니다. 해당 대상들은 다음 짧은 휴식까지, 매 전투마다 갱신되는 [5+당신의 지혜 보정치]만큼 임시 HP를 획득합니다. 다른 '지원' 주문과 중복되지 않습니다. ※던전에서 사용할 경우: 전멸하거나 던전을 완수했을 때 종료됩니다. 임시 HP 갱신은 짧은 휴식 및 보스와의 전투가 시작될 때만 합니다.
주문 슬롯 두 개를 다 써서
일행 전체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까?
(헉 감동이야)
전또한 들어가기 전에
응애
안수치료를 사용하겠습니다
5+2
임시 체력 7씩 얻습니다!
그렇게 하죠
[ 로빈 롱테일 ] 2레벨 슬롯 : 2 → 0
빵빵레후
안수치료 10을 사용해
[ 로빈 롱테일 ] HP : 43 → 50
최팔이는 30,
저도 30으로 하겠습니다
임시 HP 추가 1명분은 중복 안 되는걸로 하겠습니다
[ 타툭 ] 안수치료 : 25 → 15
[ 타툭 ] HP : 27 → 30
(일행 사이를 돌아다니며 레인저 특유의 눈썰미로 다친 곳을 돌봐줍니다!)
(임시체력은... 따로 칸을 만들어야겠는걸)
친절하셔라! 고마워요 로빈.
보통 그냥 체력에 덮어씌우듯이 합니다
으음, 그대의 세심한 손길에 감사하네.
감사합니다.
그럼 준비가 다 된 모양이군!
물론!
천만에요! 하하!
(눼엥
준비완료!
다음 친구들은... 이게 뭐야? [외국어를 쓰지 마세요?] 기묘한 친구들입니다!
...?!
소개합니다... 가나다라 형제들!!!
설마하나... 그것들이 나타날 때가 됬군!
가나다라가 뭐죠?
저자들이 바로
그 왕립국어원에서 나왔다는
문법준수자!
...
간악한 문과놈들이구나!
역겹게도 생겼군...!
조심하게! 거대한 "근"이 나타났네!
저건... 옷인가요?
숨 쉬는 공간이 보이지 않는데...
언어는 중요한 법...!
저 얼굴...저얼굴!
두렵구나...! 다들 '근'을 조심하시오!
끔찍하군
참으로 기괴하게도 생겼습니다.
허나! 요새는 자신의 국가의 언어를. 소중히 할줄 모르는 놈들 투성이야!
우리 가나다라 형제들은 그런 녀석들을 따끔하게 혼내주길 원한다!
어이! 문법파괴자들!
옳은 말이오!
닭도리탕이 맞냐 아니면 닭볶음탕이 맞냐?!
자네들은 과연... 제대로 언어를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구려!
닭도리탕이면 충분하오.
닭도리탕의 도리는 칼로 도리치다의 도리라고 들었는데요!
도리가 땅에 떨어졌군요...
아니...이사람들 의외로 멀쩡한거 같은데?
자자! 그러면 자리를 잡아주십시오!
그렇다면, "고마워 미볶음" 도 사실은 "고마워 미도리" 겠군?
이번에는 타라 팀이 기둥을 기준으로! 아래쪽에 서시면 됩니다!
(든든한 라라 뒤에 섭니다)
저 자식들 진 짜놓은 것 좀 보시오
묘하게 대칭이오!
우리도 질수 없지
이번 전투에서는 전투 순서가 가나다라 순으로 적용됩니다
균형감을 중요시하는 걸까요?
대칭이다!
엣
저들이 이 사냥에 무엇을 준비했을지 모르네, 형제들 중 행동이 늦은 쪽부터 제압해나가는 건 어떻겠나? [편집 완료]
한명 부족하군...
오우 딱맞는구나
이 레인저는 가운데를 맡도록 하지요
(탱커조 좌~ 극딜조 우~)
봐라 이 문법지킴이들!
(적 눌러보니 행동 순서가 가나다라순이라 해서)
우리의 대칭에 몸부림쳐라~
ㄱ-ㄴ-ㄷ-ㄹ-라카라슈타-로빈-신득팔-타라-타툭 순입니다
(우선권을 굴리지 않는군요)
그런데 네 명 뿐이네요?
(확인 완료)
저런! 이름을 고빈으로 바꾸고 올 걸 그랬소!
크아아악
5대4를 해도 되는 건지... 아! 타툭은 애완 동물이었죠.
(그럼 적들 턴이 먼저니까)
(미리 산개하고 시작할까요?)
우리는 네 명으로 충분하오.
(무슨공격을 할지가 몰라서)
학익진을 짭시다
게다가, 우리도 애완동물을 제외하면 넷이 아닌가? 하하핫!
좋아요, 한 번 해보자구요!
애완동물...맞지 뭐
나중에 맛있는거나 주시오!
그러면... 전투를 시작합니다!
...
<한글날> 외국어, 외래어를 사용하는 모험가 등장인물은 큰 벌을 입습니다.
경기 지배인에게도 지적을 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자로 된 말도 한국어로 칩니까?
다들 조심하세요. 뭔가 안좋은 느낌이 듭니다.
(한자어까지는 인정인듯)
ㄱ이 행동합니다! 한자어는 인정됩니다.
전 득팔 씨의 눈빛에서 공허함을 느껴요...
저들이 우리를 노려보는 눈이 심상치 않네.
뭐가됬든 너희는 쓰러지리라!
<공포의 문제> -> 타툭 문제를 냅니다. 실패 시 2d6+2의 정신 피해를 입고 1시합 동안 무의식 또는 저능 상태에 빠집니다.
저런!
크아아악
경기 중에 문제를?!
시험...시험이라니!
아뿔싸, 전혀 상상치 못한 곳에서 시험을...!
시험이오.
어째서 유혈과 칼을 사용하지 않는건가!
아아, 투기장의 미래는 어둡다!
그는 혼자 구시렁/궁시렁 거렸다... 옳은 것은 무엇일까?
끄응...
뭔가 쉬운데요?
....
뭐지...?
오히려 덫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네.
(팀원들에게)
에엣...
가나다라 형제들의 스펙이 공개됩니다.
이거...서로 같은말 아니오?
저희가 알려줘도 되는 건가요?
구별할수가 없어!
방금 [스펙]이라고 했습니까?
아래쪽을 잘 보시오! 동그란 게 하나 더 있소!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
아니 이게 무슨
어서 대답하시오!
뭔지는 모르지만,
글자가 더 있으면 멋있지!
10초를 세겠소... 10.. 9... 5.. 4..
답은 '궁시렁' 이다!
그거 아닌데...!!
답은 구시렁 이다 이놈아!!!
뭣이...!
끼에에에엑
궁시렁이 아니었다?!
2d6+2 정신 피해 (2D6+2) > 10[5,5]+2 > 12
(실제 사용자의 정신 피해)
크아아악 세종대왕님 잘못했어요!!
세종대왕이 누구죠?!
[ 타툭 ] HP : 37 → 25
내가 무슨소리를..??
어버버
19. 저능(바보) 육체적 능력은 모두 건재하지만, 정신적인 능력을 모두 상실합니다. ● 지능이 1(-5)로 고정되며, 주문 시전과 정신 집중이 불가능해집니다. ● 정신계 공격이나 심리를 변화시키는 효과에 대해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저능의 강도가 강력한 경우, 추가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시합까지 저능해 지시오.
에베벱
원래 상태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소!
어버버
...!!
타툭이 바보바보장(長) 이 되었어!
확실히 그렇게 보여요!
타툭 저 글자들 맛있다고 생각한다
자음 떨구기 -> 로빈
니은아 타툭하고 춤출래??
무작위의 자음 2~3개가 정해집니다. 대상 등장인물은 자음으로 단어를 만드는데 실패하면(예: ㄱㄹ -> 그림), 거대한 자음 덩어리가 떨어져 3d8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나 춤 잘춰어~
덤벼라 이 삿된 마귀들아!!!
....!!
ㅎㄹ!
해룡!
뭔가 앞에가 너무 쉬워서 제 차례가 왔을 때 어려울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 들어요!
로빈은 무사히 위기를 피합니다...
우하하!
순찰자 똑똑하다
좋아, 뛰어난 순발력이었네!
해룡해룡...
머리가 해룡해룡~
ㄷ이가 타라에게 동일한 기술을 씁니다!
ㅇㅈㄷ!
타툭 우리 동료들 매우 똑똑하다 생각한다
어쩐지 그럴 것 같더라...
원정대!!
성공합니다
(사회자도 이 답을 생각했던게 아닐까)
후후, 폼으로 마법 학교를 다니고 있는 건 아니라구요?
역시 가방끈이 길면 좀 다른가보군요!
나름 수재 중에서도 선별된 수재라 이 말씀!
1d20+6 그냥 주먹 공격! (1D20+6) > 8[8]+6 > 14
어림 없다, 근!
적들의 순서가 끝납니다..
(라카라슈타는 도끼를 들어올리며, 주먹질을 쳐냅니다!)
라카라슈타의 차례
(그리고는, 곧이어 격노 상태에 진입하며...)
[ 라카라슈타 ] 격노 : 2 → 1
격노했을 때 당신은 이하의 보너스를 모두 얻습니다. A. 크기: 당신은 2x2 사이즈의 대형 캐릭터가 됩니다. 당신을 중심으로 하는 효과의 범위도 그만큼 반경이 늘어납니다. 당신이 착용한 장비도 동일하게 커집니다. B. 거인의 힘: 격노 보너스가 +2 상승합니다. "C. 분쇄의 투척: 당신의 투척 사거리가 2배로 증가하며, 무기에 사용되는 능력 보정치를 [근력 보정치]로 바꿀 수 있고, 피해량에 [격노 보너스]를 더할 수 있습니다. 던졌을 때 소비되거나 회수가 아예 불가능한 무기가 아닌 한, 투척된 무기는 당신의 다음 턴이 시작될 때 당신의 손으로 돌아옵니다."
보아라, 밀림의 후예가 지닌 저력을!!
뭐라고? [보너스]?
(규칙을 적는 것도)
[ 라카라슈타 ] HP : 38 → 28
(위반에 해당하는 것이오?!)
(아뿔싸!)
놀이 주인이 치사하오!
(이 이상 규칙의 설명은 생략하겠소)
놀이 주인에게 또한 동일하게 적용되오.
(모두 검열할 자신이 없군)
그렇다면 수긍할 수밖에 없겠군!
잡담 구역에선 허용이 되오.
(그냥 선언하면 알아서 다 처리해주지 않?을까??"
이름을 부르는 것도 혹시 위반 사항인가요?
이름은 허용으로 알고있는데
격노는 아무튼간에 적용되오. 이름은 괜찮소.
(모든 힘을 개방하며, 자신에게 다가온 ㄹ를 향해 두 번의 연격을 가합니다!)
세상에 라라 씨의 몸에 갑자기 부하가!!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1[1]+3 > 4 #2 (1D20+3) > 14[14]+3 > 17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11[11]+3 > 14 #2 (1D20+3) > 7[7]+3 > 10
1d12+4+3+5 양손 도끼 피해 (1D12+4+3+5) > 7[7]+4+3+5 > 19
1d12+4+3+5 양손 도끼 피해 (1D12+4+3+5) > 11[11]+4+3+5 > 23
[ ▼ㄹ ] HP : 99 → 80
[ ▼ㄹ ] HP : 80 → 57
치사한 글자들에게 본 때를 보여주시오!
크읏... 영문을 모를 힘이 나를 억누르는구나! 하지만, 물러서지 않으리라!
(차례를 마칩니다!)
로빈의 차례요.
그런데 따지고 보면 저희랑은 상관 없는 타국의 언어 아닌가요?!
이 곳으로 두 칸 이동!
갈!!!!
칸??
언어를 소중히해야하는 것...!!
칸은 되는구나
휴 다행
칸은
칸은 외국어가 아닌데요...?
우리말이다 이 멍청아!!!!
그렇소.
이국의 대왕을 향한 호칭이 아닌 모양이지.
기억에게 벌을 내려야 하오!
(사실 실제 놀이꾼도 머리가 저능이 됬다)
저능해서 그런 것이니 이해해 주시오.
에헤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근에게 사냥꾼의 징표 사용!
타툭 끝말잇기 정말 잘한다
[ 로빈 롱테일 ] 징표 : 1 → 0
이후 행동으로 사격~!
(근 << 이름값 하나로 집중공격당하는중)
1d20+3+2+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2) > 9[9]+3+2+2 > 16
1d6+1+2+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6+1+2+1D6) > 1[1]+1+2+5[5] > 9
(든든합니다 목걸이)
[ ▼ㄹ ] HP : 57 → 48
추가 공격~ 얼쑤~!
1d20+3+2+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2) > 10[10]+3+2+2 > 17
1d6+1+2 무기 공격 피해량 (1D6+1+2) > 6[6]+1+2 > 9
끼얏호우!
[ ▼ㄹ ] HP : 48 → 39
석궁 전문가의 특수 능력으로 추가 행동 공격!
1d20+3+2-3+2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명중 (1D20+3+2-3+2) > 15[15]+3+2-3+2 > 19
제 4의 자음이 아프다 그러오...
1d6+1+2-3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피해량 (1D6+1+2-3) > 2[2]+1+2-3 > 2
[ ▼ㄹ ] HP : 39 → 37
제 4의 자음이 고행으로 질주하오.
타툭 아픈거 잘 치료해준다
내 차례는 끝이오~
아픈사람 타툭이 다 낫게해줄수 있다~
득팔 씨! 이 바보들을 어떻게 빨리 처리해봐요!
득팔 양반의 차례요.
음!
ㄱ에게 메이스를 휘두릅니다!
메이스?
어...
1d20+3 메이스 명중 (1D20+3) > 1[1]+3 > 4
타툭?
[메이스]?
아닛?
타툭도 말해버렸어요!!
헉
[ 신득팔 ] HP : 37 → 27
쇠...쇠몽둥이!
크아아아악...
앗
어어 실수야...
타툭은 지적을 한 것이니 용서해주겠소.
철퇴를 맞을것이야~
차례를 종료하겠습니다..
득팔의 무기 공격은 빗나갑니다
(대화 자동 완성이 이런 사고를)
타라의 턴이요
ㄹ을 향해 눈웃음을 지으며 매료의 마력을 자아냅니다.
잠깐... 차례?
앗?
저 사람 턴이라고 했어!!!
[ ▼ㄱ ] HP : 99 → 79
크아아악!
차레 먹는거야?
저 녀석을 벌하시오!!!
조심하시오...
맛있어?
난이도 15의 내성을 굴려라!!
언어 사용에 신중을 가하지 못했구나!
1d20+2 근! (1D20+2) > 15[15]+2 > 17
이럴수가!!
저럴수가!
근 또또카다
이것이 ㄹ의 힘이요.
눈물의 차례 종료...
아아... 두렵도다!
분하다, 이번에는 통하지 않는 모양이군!
타툭의 차례로군.
타툭 배고프다
니은 맛있어보인다!
앞에있는 니은 물어뜯을께요
(와그작)
뭘 굴리면될까요?
근력 굴림을 하시오.
(깨물기에도 신성한 강타가 붙을까? 두근두근)
붙잡음이라고 생갹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붙잡음!)
1d20+6 (1D20+6) > 10[10]+6 > 16
!
또르륵
확찢!!
1d6의 피해를 입소.
에퇴티티
타툭 이거 맛없다
[ ▼ㄴ ] HP : 99 → 98
질겨...
뭐하는 거죠 타툭! 제대로 싸우셔야죠!
타투기 질긴 고기는 찌르면 부드러워진다
어쩐지, 동물과 다름없어진 모습을 보면 측은한 기분이 들기도...
타툭의 차례가 종료됨과 동시에.... 저능 상태가 해제됩니다.
창으로 찌르겠습니다
아 아직이군요
공격행동 하나 있어서
(창이 쾅 적이 납작)
1d20+5 명중 (1D20+5) > 2[2]+5 > 7
에베베
저능하오.
이쪼기 아닌가??
흙 맛있다~
턴종!
저능함이 해제됩니다
?..??
[ 타툭 ] HP : 25 → 18
에퇴퇴ㅇ퇴!!
역시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기도...!
뭐야 내가 왜 흙먹고 있어
나의 차례요.
득팔에게 문제를 냅니다!
진실이 드러났다/들어났다 어느 쪽이오?
드러났다..!
역시 이름값을 하는군요!
해냈...나!
이 자는 언어를 소중히 하고 있소...!
1d20+6 주먹 공격 시도! (1D20+6) > 1[1]+6 > 7
쿳쏘!
아니?
?
뭐어라?
:
[ ▼ㄴ ] HP : 98 → 78
저 자식 첩자구나!
갸아아악!!
네 이놈 간사한 왜적놈아!!!
죽이시오!!
죽이시오!!
이럴 때가 아니오. 진심을 다 해야하오.
로빈에게 문제를 냅니다...!
오시오!
종업원에게 빨리 음식을 가져오라고 닥달/닦달 하였다.
닥달!
이자들의 주문에 넘어가서는 안돼!
답은...
닦달이오!
무엇..?!?!?!
로빈?!
2d6+2 정신 피해를 입고 1시합 동안 무의식 또는 저능 상태에 빠집니다. (2D6+2) > 11[5,6]+2 > 13
ㅇ으엥에ㅔ에
로오비이이이인!
이런, 로빈이...!
로빈이 충격을 입고 저능해집니다...
[ 로빈 롱테일 ] HP : 50 → 37
빨리 흙못먹게 막아야되!
이 이상 저들의 ...흐름에 넘어가는 건 위험해요!
1d20+6 근 주먹공격! -> 타라 (1D20+6) > 13[13]+6 > 19
으엑.
추적자여, 정신을 차리게! 활시위를 느슨히 하지 않도록!
명중치가 6이야!!
2d8+3 타격 피해. (2D8+3) > 8[1,7]+3 > 11
찍찍찍찍찍
으엑!!
아파라아앗~!
근의 차례가 종료되고, 라카라슈타의 차례가 됩니다.
(라카라슈타는 일행에게 가까워진 근을 향해, 도끼를 높이 들어올려 내려칩니다!)
이번 일격을 버텨내지 못할 거다!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4[4]+3 > 7 #2 (1D20+3) > 5[5]+3 > 8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10[10]+3 > 13 #2 (1D20+3) > 18[18]+3 > 21
x2 1d20+3 깨물기 #1 (1D20+3) > 6[6]+3 > 9 #2 (1D20+3) > 5[5]+3 > 8
하나는 버텨냈소!
1d12+4+3+5 양손 도끼 피해 (1D12+4+3+5) > 3[3]+4+3+5 > 15
[ ▼ㄹ ] HP : 37 → 22
이런 선비놈들, 실생활하고 동떨어진 어문규범 철패하라!
순순히 당할 모양은 아닌 겐가...
로빈의 차례로군.
(차례를 마칩니다!)
사악한놈들!
찍...
찍찍!
(로빈이 네 발로 기기 시작합니다!)
로빈 씨마저도 타툭과 같은 모습이...!!
찍찍찍찍! 찍찍찍!!!
(끔찍한 모습에 입을 틀어막습니다)
(ㄷ에게 깨물기 공격!)
아아, 난처한 꼴이구나...
로빈은 지금... 멍청해졌소. 새벽 3시에 밀가루음식을 먹을 자이지...
근력 굴림을 하시오!
(깨물기 공격은 뭘 굴려야 하죠?)
새벽 3시에 밀가루 음식을 먹는 게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요오!!
1d20+1 근력 (1D20+1) > 5[5]+1 > 6
찍...찍찍! 추가공격! 찍!!!!
새벽 세 시에 밀가루 음식을 먹지 않는 자도 있던가?!
1d20+1 근력 (1D20+1) > 13[13]+1 > 14
로빈이 깨물기를 시도하지만, ㄷ의 근육을 뚫지 못합니다.
새벽 3시에 떡갈비빵을 먹는 사람이 어디있어!
추가 공격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 ▼ㄷ ] HP : 99 → 98
(쥐새끼의 본능이 발현돼서 앞니로 꽝 깨뭅니다)
차례 종료다! 찍!
아무튼 라라 씨까지 저런 꼴이 되면 저희에겐 승산은 없을 거예요!
차례 종료와 함께 로빈이 제정신이 됩니다...
아아, 얘네들 왜 이리 쓸데없이 튼튼한 걸까요...!!
으으윽... 머리가...!
훗. 그것은 우리가 헬스장을 다니기 때문이오.
무슨장?!
앗...
저런!
[ ▼ㄷ ] HP : 98 → 78
갸아아아악!!
근력운동장을 말하는 것인가?
이 공포의 한글추종자들!
맹목적으로 매달리는게 벌래와 다를바가 없구나
득팔 씨의 차례입니다
(다양한 번개 주문이 유효한 수일까...?)
좋아요... 하지만 저, 방금 전 머릿속에서 엄청난 영감이 번뜩였다구요!
하는 수 없죠
[ 로빈 롱테일 ] 볼트 : 34 → 31
제 비장의 수단을 꺼내야..
설마...!
무기 바꾸기 1회 사용으로 무기를 전기톱으로 교체합니다!
비바람을 불러 이르키자!
뭐야 저건!!
아! 전기톱! 훌륭한 대화수단이지!
그는... 전기톱남자야...!
전기톱 정권!! 전기톱 정권!!
뭐야! 체인소맨이 왜 여깄어!
앗.
정말 좋은 무기를 들고 계시는군!
뭐라고요?!
갈!!!!!!
[ ▼ㄱ ] HP : 79 → 59
갸아아악!
기본 명중굴림은 1d20+2군요
(3인 숙련 수정치가 더해져도 +2일까요?)
숙련 포함이네요
신성변환 파괴적 격분으로 번개깃든 무기를 ㄱ에게 시전
전기톱을 든 사제여, 적을 만신창이로 만들거라!
전기톱 주먹공격! 전기톱 주먹공격!
받아라 신성한 제보임 교단의 교리를!
불경한 것을 반으로 갈라질지어다!
계산중...
2d12+1d6+1 (2D12+1D6+1) > 24[12,12]+6[6]+1 > 31
엣
와 풀딜이야
굴렸는대 최대치가 나온 거야??
어
맙 소 사
(와)
끄아아아악!!
와
그는 제보임의 대전사야!!
(장례식 때 광란의 영상으로 틀어주는 각도다)
최대치가 아름다워서 방금건 넘어갑니다
녀석에게 영광-살해를 맥이시오!
[ ▼ㄱ ] HP : 59 → 28
크아아아악!
갈갈갈갈갈갈!!!
모, 몸이 찢긴다.....
차례를 마칩니다..
너희들을 자음과 모음처럼
갈갈이 언어분해 시켜주마
그건 거부하겠소!
타라의 차례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제 매력을 거부할 수 없을 걸요!
(ㄹ을 향해 인간형 매혹 주문을 시전합니다
(난이도 18의 내성!!
1d20+2 근! (1D20+2) > 5[5]+2 > 7
근~끼얏호우~
아.
우하하
매혹 2...순간에 더해서
1회의 명령!
알고 있는 모든 외국어를 말해보세요!!
루리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ㄹ ] HP : 22 → 0
(귀 막고 안 듣습니다)
기야아아아악-!!!
저자를 처형하라!!
ㄹ이 빈사상태가 됩니다....
후후후, 이게 바로 지성의 승리랍니다~!
근왜주? (근, 왜 주저앉느냐?)
(ㄹ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곤 턴 종료
왠지 근하하하하라고 웃어야 할 것 같소!
(아 이동 1회만!!
(아??
[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엣
[ 타라 ] HP : 20 → 12
방심했다 꺄아아아악!!
[ 타라 ] 비전의 돌 : 4 → 2
타라의 몸도 찢겨나가고 있다
타툭의 차례
버티시오!
앞 니은에게
적 위축을 걸고
기억에게는
적대의 서약을 쓰겠습니다
갈!!
기역.
이번에는 너 불알을 물어뜯어주마!!
그리고 기억!
이리와서 나와 싸우자!!
1d20+{지혜} 공포 내성!
1d20+2 공포 내성! (1D20+2) > 4[4]+2 > 6
실패!
마춤뻡 정도야 1루2틀 틀리는 것도 아니니 넘어가지.
역 같은 소리를 하니 그리 되는 거요~
ㄴ이구나
그렇습니다
그렇군
특히, 알기 어려운 걸로 일해라 절해라 하는 건 사양이라구!
공포에 빠집니다...
덤비시오!
이점맛좀봐라
이 문과놈들ㅃ
x2 1d20+5 이점 #1 (1D20+5) > 8[8]+5 > 13 #2 (1D20+5) > 17[17]+5 > 22
아래꺼에 신앙 2소모해서
[ 신득팔 ] 신성 변환 : 1 → 0
피해에 2d8 피해를 추가하겠습니다
[ 타툭 ] 신앙 : 3 → 1
1d6+6 한손창 (1D6+6) > 4[4]+6 > 10
2d8 (2D8) > 7[1,6] > 7
17딜!
아
타툭!!
아!
끼에에에엑
타툭..
엇...
이거 은근히 신경쓰고 있는데도 어려워요!! 문제보다 어려워!!
일단 총 피해량 계산부터 하겠소
세종대왕의 목소리가 들인다아아
한대 더 때리죠...
x2 1d20+5 이점 #1 (1D20+5) > 18[18]+5 > 23 #2 (1D20+5) > 15[15]+5 > 20
1d6+6 한손창 (1D6+6) > 6[6]+6 > 12
17, 12 피해
12+17
총 29의 피해!
[ ▼ㄱ ] HP : 28 → -1
딱 뎀... 이구려....
죽은자니까
어차피 쓰러진다고
저러는 것 봐
그러게
얄미워 죽겠네!!
[ 타툭 ] HP : 18 → 10
죽은 자는 말이 없다오
적들을 몰아붙이고 있군, 첨예한 창솜씨네!
끼에에에엑
잘못했어요 세종대왕님!!
차래 종료!
우리의 차례요!
득팔에게 자음 떨구기를 합니다!
무작위의 자음 2~3개가 정해집니다. 대상 등장인물은 자음으로 단어를 만드는데 실패하면(예: ㄱㄹ -> 그림), 거대한 자음 덩어리가 떨어져 3d8의 타격 피해를 입습니다.
이건 피해야만 한다.
ㅍㄹ
파리
이 정도는 쉽죠!
불란서의 수도는 아니겠지?
운이 좋았소.
로빈에게 동일하게 떨구기를 시도합니다...
또 나냐 이놈아!
피해욧 로빈!
계산중...
기다려드리리다!
ㄱㄹㄹ
?!
20...19..18...
15...12..
관람료!
운이 좋았군...
적들의 차례가 종료됩니다...
하하! 이번엔 안된다!
어떠냐 이 문법지킴이들
네게 상처를 새길 차례다! 디읏? 디긋? 디귿?
우리는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라카라슈타의 차례
어느쪽이든, 내 도끼는 적을 가리지 않지!
디귿을 ㄴ과 ㅡ로 나눠주시오!
(라카라슈타는 쓰러진 적을 뒤로 하고, ㄷ에게 달려들어 도끼를 내려칩니다!)
(무 모 한 공 격)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3[3]+3 > 6 #2 (1D20+3) > 9[9]+3 > 12
x2 1d20+3 양손 도끼 #1 (1D20+3) > 16[16]+3 > 19 #2 (1D20+3) > 9[9]+3 > 12
x2 1d20+3 깨물기 #1 (1D20+3) > 7[7]+3 > 10 #2 (1D20+3) > 19[19]+3 > 22
1d12+4+3+5 양손 도끼 피해 (1D12+4+3+5) > 2[2]+4+3+5 > 14
2d6+4+5 깨물기 피해 (2D6+4+5) > 6[4,2]+4+5 > 15
도끼 한 방, 깨물기 한 방...!
[ ▼ㄷ ] HP : 78 → 64
[ ▼ㄷ ] HP : 64 → 49
(도끼보다 강한 깨물기라니 도당췌
내 차례는 여기까지다!
로빈의 차례....
본좌는 넓은 땅을 순찰하는 자의 하위-학급인 사냥꾼의 특수 능력을 활용하여
일 단계 주문 주머니 한 칸과 추가 행동을 소모해 사냥꾼의 징표를 다시 붙이겠소.
이것은 가능하오!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2 → 1
대상은 ㄷ!
이토록 언어를 사랑하는 자라니...!
헤롱헤롱
그리고 같은 대상에게 석궁살 공격!
읽으면서 머리가 아팠어
1d20+3+2+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2) > 18[18]+3+2+2 > 25
외...외계어인가??
1d6+1+2+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6+1+2+1D6) > 3[3]+1+2+1[1] > 7
추가 공격~!
1d20+3+2+2 사격술 공격 명중 (1D20+3+2+2) > 19[19]+3+2+2 > 26
[ ▼ㄷ ] HP : 49 → 42
1d6+1+2 무기 공격 피해량 (1D6+1+2) > 6[6]+1+2 > 9
[ ▼ㄷ ] HP : 42 → 33
석궁 전문가 추가행동 공격!
1d20+3+2-3+2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명중 (1D20+3+2-3+2) > 15[15]+3+2-3+2 > 19
1d6+1+2-3 석궁 전문가 추가 공격 피해량 (1D6+1+2-3) > 2[2]+1+2-3 > 2
어뜨무러차차차!!!
[ ▼ㄷ ] HP : 33 → 31
차례 종료!
으으으음....!
뛰어나군, 사냥감을 열세에 몰아붙이고 있구나!
이 두꺼운 바디가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소.
두꺼운 몸.
저런
[ ▼ㄷ ] HP : 31 → 11
크아아아악!!!
우하하하
잠깐만
아까 제 차례에서
추가행동 실수로 두 번 사용했습니다 [편집 완료]
2 회복해주세요
(2의 피해는 되돌림되어야하는군)
[ ▼ㄷ ] HP : 11 → 13
데헷~
득팔씨의 차례입니다
언어도단에게 최후를!
부르르르르르릉
전기톱을 ㄴ에게 휘두릅니다!!
전기톱으로 반으로 썰어버리시오!
1d20+3+2 전기톱 명중 (1D20+3+2) > 16[16]+3+2 > 21
2d12 전기톱 피해 (2D12) > 16[4,12] > 16
[ ▼ㄴ ] HP : 78 → 62
이것은 아프다!!
크흡....!
차례를 마칩니다..
이게 무슨 클레릭이야...!
[ ▼ㄴ ] HP : 62 → 42
아갹!!!
그는 전기톱사내라네!
신의 의지를 실천하는데
도구는 중요치 않다!
타라의 차례
숙녀의 몸에 손을 댄 죄는 톡톡히 갚도록 하세요!
진정한 치유사는 피해의 근원을 제거하는 법이지!
매혹 비...이이이이처럼 내리는 광선!!
(손을 심장 형태로 모아 인간형 매혹 주문을 ㄷ에게 시전합니다
(난이도 18의 내성
1d20+2 ㄷ! (1D20+2) > 14[14]+2 > 16
이런...!
[ 타라 ] 비전의 돌 : 2 → 1
자신이 할 줄 아는 왜의 언어는?
기모찌....!
[ ▼ㄷ ] HP : 13 → 0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쿳쏘....!
후후후, 낙승이로군요!
(터....털털하게 차례 종료
반으로 갈라져!
(차례 종료 전에)
타툭의 차례
(한칸만 아래로)
x2 1d20+5 #1 (1D20+5) > 8[8]+5 > 13 #2 (1D20+5) > 9[9]+5 > 14
(이동 가능한 부분?)
(앗 눼엥
아래꺼 명중!
1d6+6 한손창 (1D6+6) > 5[5]+6 > 11
(오랑캐의 능력 크기 증대가 꽤 방해군)
끝!
ㄴ이 반응 행동을 합니다!
아니잇?
뭐냐!
<말빨 승부> 반응 행동. 공격받을 시, 지혜 굴림으로 승부를 합니다. 성공 시 대상의 공격을 무효화합니다.
?!
공격은 아파! 말로 승부를 하자!
나 똑똑하다!
덤 벼 랏
[ 로빈 롱테일 ] 볼트 : 31 → 29
1d20+2 너는 찾지 도적들 하지만 하지 도적질! (1D20+2) > 5[5]+2 >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실패한거 아니야..?
타툭이 패배할 수도 있어요...
귓등으로 듣고 넘기시오!
아직 승부의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7을 넘기면 타툭의 승리입니다
'굴림으로 승부' 이므로 타툭도 지혜 굴림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1d20+1 (1D20+1) > 20[20]+1 > 21
ㅋㅋㅋㅋ
그럼말을 하는거보니
속사포 창법 결투에서 승리를 거두도록 하지!
너도 도적이구나?
갈!!!
[ ▼ㄴ ] HP : 42 → 31
타협은 없다 도적놈!!
이럴 수가....
나의 신앙을 건들다니
네놈을 즐겁게 찢어주마...
참고로 재 공포걸려서
거의 무조건 성공임
주사위 값이 -5거든요
ㄴ은 공포의 타툭을 피해
...두려운가?
타라에게 나아갑니다...
두려워 대장...
어디 가는거지?
어디가어디가어디가어디가어디가
자음 떨구기 -> 라카라슈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구나.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게들!
ㅇㅂㅌ!
큿... 크읏...
어...어려워!
어째서, 바로 떠오르는 이름이-
영어 밖에 생각 안나!!
전략 전술 놀이의 아군 소환 개체인 것인가.
세 글자 공격이 생각보다 까다롭소...!
기, 기다려! 기다려!
오하하하하! 이건 이길 수 없을 것이오!
이거다! 연발탄!
아... 아아아앗....!
엘레강트... 하오....
[ ▼ㄴ ] HP : 31 → 0
휴우~
ㄴ이 무릎을 꿇습니다...
해치운 건가?
해치웠나?
아비터!!
(자신만만하게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를 말해보고는)
이 싸움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 바게트 빵을 먹겠어요...
훌륭하군...
좋아, 이제 무사하다!
이제 외국어를 마음껏 쓸수 있는건가?
턴, 배틀액스, 격노 보너스.
그대들은 진정 언어를 사랑하는구려....
보너스 액션.
리자드맨.
모든 것을 되찾았도다.
우리의 패배를 인정하오....
허접~
약골~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안돼! 확인사살해야되는데
한글도 제대로 못해~
야호~
푸푸풋~
도적때는 모조리 참수해야된다!!
승리 보상으로 핏빛 코인 8개가 주어집니다
리자드맨을 리자드맨이라 부르지 못하는 건 끔찍한 경험이었네!
이놈들 어디로 간거야!
자 여러분
이제, 일전의 동전과 합치면 총 열 개의 동전이 생기는구나.
중요한 메세지가 있습니다...
오늘의 세션은 여기까지 해야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확인했습니다 마스터
크읏! 분하다!
문제는 아직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죠
눼엥
☆마스터☆
6시반에해서
12시에 끝났으니
(이제 마스터를 마스터라고 부를 수 있워!)
그래서 말인데 다음에 세션을 한번 더 하려고 합니다
거의 6시간세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가 좋을지 디코에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불러만달라구~